대부분 투기 종목하는 사람들 보조 운동으로 웨이트 트레이닝함.
심지어 일본 검도인들도 런닝과 웨이트 병행하는 사람들 많음.
어차피 사회인 취미고 한정된 시간을 쪼개서 운동하다보니 헬스하지 말고 검도를 더 열심히 하라는 말이 왜곡된 케이슨데
시간이 있다면 헬스장 가서 웨이트트레이닝하는거 나쁘지않음.
단, 보디빌딩에 빠지는 순간 검도뿐 아니라 모든 운동을 다 포기하는거라고 생각하면됨.
심지어 일본 검도인들도 런닝과 웨이트 병행하는 사람들 많음.
어차피 사회인 취미고 한정된 시간을 쪼개서 운동하다보니 헬스하지 말고 검도를 더 열심히 하라는 말이 왜곡된 케이슨데
시간이 있다면 헬스장 가서 웨이트트레이닝하는거 나쁘지않음.
단, 보디빌딩에 빠지는 순간 검도뿐 아니라 모든 운동을 다 포기하는거라고 생각하면됨.
중학교는 모르겠는데, 고등학생들은 운동끝나고, 웨이트를 하는걸루 알고있어요. 하체근력운동...
헷갈리니까 용어 좀 정리하자. 보통 헬쓰하면 보디빌딩을 말하는거니까 헬쓰는 쓸모없는게 맞다. 글쓴이가 말하는 웨이트는 검도에 필요한 근력운동이다. 그건 당연히 병행해주면 도움이 되긴하는데 검도도 할시간 없는 직장인들은 그냥 닥치고 검도하는게 더 좋다.
검도하고 나서도 시간이 남고 체력이 남는 학생들이나 선수들이나 할수 있는거지 근력운동은
주말에 일말고는 할거 없는 저같은 축생도..
일정 기준 이상의 보디빌딩은 해야되는게 맞는데 더넘어가서 사회인 대회출전하고 전문 보디빟더 영역들어가면.. 다른거 ㅂㅂ
검도? 그거 유산소잖아 근합성해야대 안해
주말에 등산 다니는거 도움 많이 되더라고... 우리동네 헬스장은 검도장처럼 고인물들 많아서 ㄴㄴ
보디빌더ㅋㅋㅋㅋㅇㅈ한다 거기 빠지면 ㅈ됨ㅋㅋㅋㅋ 나도 쇠질까진 아니지만 수영이랑 맨몸운동(스퀕, 런지, 팔굽, 턱걸이) 병행함ㅋㅋㅋ
보디빌딩은 크고 아름다운 근육을 얻기위해 운동신경을 포기하는 종목이야. 그래서 운동선수들이 웨이트트레이닝은 다하지만 보디빌딩은 절대 안함. 똑같이 바벨들고 운동해도 이 두 가지는 전혀 다른 개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