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를 키우는게 관건이야..

양기는 열을 내는 능력을 이야기하는데, 이는 운동을 해서 심폐를 강화하면 세지는데,

문제는 운동을 해서 어느 정도 체온을 올리면 땀이 나~

땀이 난다는 건 체온이 내려가는 것임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 땀이 날락 말락할 정도로 체온을 올라간 상태를 만들고(운동으로) 그 이상 무리하지 않는 것임..


그렇게 계속 매일 반복, 이건, 노약자들의 건강에도 무척 좋음.. 남녀노소 상관없이..


정력에는 하체운동을 특히 추천함, 스쿼트 , 런지 등등..


다시 한번 말하지만 강도가 중요해, 심폐의 기능, 양기를 키우는 것은, 절대 무리할 필요가 없어, 무리하면 팔다리 근육만 아픔

몸에서 훈훈한 느낌이 나는 정도, 숨이 깊어지는 느낌이 느껴지는 정도만 하면 됨,
그리고 매일 반복..



그외 추천하는 순환운동은


스쿼트 팔굽혀펴기 배근운동 윗몸일으키기 (다리 팔 배근 복근) 4부위를 수회씩(자기 체력에 맞게) 3세트 정도 반복

당연히도 정력에 좋음..


----------------------------------


검도해서 무리하면 정력에 좋을게 없지, 땀 흠신 흘리고 나면 몸이 차가워짐,

땀 흘려도 괜찮을 수도 있는데, 그건 자신의 체력이나 기혈의 양이 많아서 그런 것임,
훈훈하게 만드는 정도로 열을 내면 더 좋아짐

무리하거나 힘들게 하면 그건 몸에게 시련을 가하는 것이라고 보면 됨

시련을 넘어 더 훌륭한 몸이 될 수도 있고, 시련에 굴복해 안 좋은 몸이 될 수도 있음 - 비유적으로 이야기했음

적당한 시련을 계속 몸에 주는게 중요함..



우리 나라 검도에서 준거를 뺀 것이 참 아쉬움, 앉았다가 일어서는 그 동작을 수련 할 때 수회 반복하는것이

습관적으로 자연스럽게 하체를 강화하는 부분이 꽤 큰데 아쉬움..

훨씬 더 몸에 도움이 될텐데..


--------------------
개인적으로 몸에(정력에) 제일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던 것은 18기임..


궁보, 마보, 좌반식, 허보 등 낮은 자세를 잡으면 자연스레 하체가 단련되었었는


그때가 엄청 좋았음,, ..


---------------------

검도가 정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점은, 심박수가 올라가니까 심폐기능이 활성화 된다는 점

다만 하체의 사용이 충분히 되지 않아서 아쉬움 , ( 오해하지 말고, 기마보를 오래 서 있는 것과 비교하면 그렇다는 이야기임)


그래도 대인격투이기 때문에 잼있고, 깊이가 있고, 접하기 쉽다는 점에서 계속 잼있게 즐기고 있는 중..



------------------------------


양기가 강해지면 코로나예방도 됨..    

도장은 못가더라도,  스쿼드 후리기도 하고 , 몸이 훈훈해지도록 운동 꾸준히 매일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