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인걸 어쩌겠어..
설명해볼게
이 영상을 봐봐..
성북구 체대 입시학원에서 모든 학생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받게 했데
모두 증상 하나도 없는 학생들이었음 (이유는 사랑제일교회가 근처에 있어서 걱정되서 그렇다고 난 들었는데 정확하진 않음 )
그런데 31퍼센트의 학생들이 코로나 걸려있는 것으로 나왔어
무슨 이야기냐 하면
체대입시 학원을 다닐정도의 운동능력, 심폐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어도 무증상이라는 이야기야..
뭔가 감이 오지 않아?
바이러스가 들어와도 그 바이러스를 처리할 수 있는 면역력이 있으면 증상 없이 건강하게 산다는 이야기야.
바이러스를 죽이는 인체내의 면역이 가동하려면 일정한 온도가 필요해 , 일정한 온도가 유지되어야 생리활성이 유지되어
면역 세포들이 작용하게 되지
그 온도를 유지하는 능력, 열을 내는 능력을 양기라고 칭한 것이야..
바이러스가 들어와도 내 몸의 양기가 살아 있으면, 면역 세포가 제대로 작동해서 별 이상 없이 지나가는 것이고, 심해지면 바이러스가 증식해서 죽는 것이지
그러므로 운동을 가볍게 해서 열을 내어 양기를 기르면, 코로나 예방이 된다 라고 이야기 한 것임
내가 마스크를 쓰지 말라고 했다거나, 아무데나 막 다니라고 말 한 것이 아님, 여러가지로 조심할 것은 하면서..
추가적으로 건강하게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땀내지 않는 선에서 심박수가 오르고 몸에서 살짝 열이 날정도의 운동 )
제시한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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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 추가적으로 읽으면 조금 더 이해가 될 수도..
술과 염증 염증에 대하여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ik&no=8526
축농증 비염 참고글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ik&no=9637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비해서 면역을 강하게 하는 방법과 그 한의학적인 이해
----- https://youtu.be/HvT6i0_b6RY
검도 얘기만 하시지말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말한건 사실이 아니지. 저게 사실이 되려면 최소한의 같은 조건을 가진 두 집단 최소 n수 20명 이상씩이 한쪽은 운동을 해서ㅡ뭐 양기어쩌고가 좋아지게 하고 다른 그룹은 그 양기란걸 올리는 활동을 안하고 동일하게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됐을때 감염율이 통계상 의미 있게 차이가 나야 사실인거지 그것도 여러번 반복적으로
웅.. 뭐 이해해.. 충분히 그렇게 말할만하고.. 다른 배경지식이 많이 필요하지.. 그런 실험도 정확히 필요한게 맞긴한데.. 내가 강조하고 싶은 건, 너의 직감에게 물어봐 운동하면 면역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이 사실이라고 생각되지 않아? 형이 말한 과정은 운동을 하는 것이 면역에 얼마만큼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의료적으로 어떤 비용이 들어갈땐 그런 연구결과가 필요한게 맞지만.. 과하게 땀내기 않게 운동하라는 말은, 내가 무슨 이득을 얻는 것도 아니고 , 운동하면서 마스크를 전혀 쓰지 말라는 주장도 아니고, 또하나의 안전장치라고, 그러니 해볼만하지 않아? 뭐 한의학이나 내 말을 까는데 의미를 둔다면 뭐... 그러던가 말던가..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저게 맞냐 틀리냐가 아니고 이론 내지는 뇌내 상상을 "사실"이라고 단정하는게 불편한거임. 최대 양보해서 가설이라 하믄 모를까
ㅇㅋ.. 알았어 운동 적당히 하는게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이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임..
그리고 애초에 체육학원 애들이 31프로 감염된거구만 무슨 예방이야 이미 감염된건데... 감염이 되서 증상이 없는거랑 감염을 막는 예방이랑은 완전히 다른 얘기구만 애초에 예방이랑 무증상 감염이랑도 구분이 안되 있음
욕해서 미안하다 댓글 다 지웠음 너 글 읽어보니까 니 글이 백번 옳은 얘기네..
우리 몸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을것 같아? 암세포가 없을 것 같아? 수만은 바이러스들이 우리 몸에 있고, 암도 우리 몸에 있는데, 우리의 면역세포들이 다 처리하는 것은 알고 있지? 모른다면 뭐.. 저리 가시고~~ 코로나 19말고도 다른 코로나류의 바이러스 들이 우리 몸에 이미 있는 것은 알거야.. 그런 바이러스가 우리의 몸에 있어도 건강하게 살 수 있으면 충분한 것 아닌가? 무증상 감염을 예로 들었다고 해서 큰 오류가 있다고 생각지 않는데..
무증상 감염....바이러스 전달해주는 컨테이너가 된거고....무증상이라 격리조치도 늦고....현시점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들 아냐??? 집단면역이 목표라면 모르겠지만 지금은 이걸 예방이라고 하면 절대 안될거 같아....... - dc App
바이러스 컨테이너... ㄷㄷ
내가 그래서 강조하는것이지 내가 마스크쓰지 말라거나, 어딜 막 돌아다니라고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고.. 추가적으로 우리의 건강을 위해서 꼭 해줘야할 것이, 적당한 운동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말임
그니깐....예방은 감염이 되지 않는거구....코로나는 운동을 하든 말든 접촉하면 감염됨....이후 회복이라던가 증세악화의 속도 측면에서 도움이 되는 거겠지....말꼬리 물고 늘어져서 미안....하지만 코로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결단코 아닌거 같아서.....다른 질병에는 맞겠지만....이건 시발 코로나 라구...미안.. - dc App
ㅇㅇ 알았~ 예방은 감염이 되지 않는거라고~~ 코로나19가 예전 다른 코로나 바이러스랑은 좀 다르긴하지..
니가 이럴수록 더 무당소리만 듣는거 모르냐? ㅋㅋㅋㅋㅋ 이과나왔으면 이과답게 좀 과학적으로 접근하자
ㅋㅋㅋㅋ 뭐 이해해..
무증상감염이 위험한건데.. 저애들은 안아플지 모르겄지만
아니~~~~ 내 말은 그게 아니라~~ ㅎㅎ 오해 오해~ 우리 무증상 감염해서 막 다녀요 그런게 아니라~~ 바이러스가 들어와도 적당한 운동을 통해 양기가 강한 사람들은 괜찮다~~ 그러니 꼭 적당한 운동을 하자라는 이야기야~~
내가 지니지아 이 분 검도로는 아 그렇구나 해도 이건 아니다 싶다
오! 그것 참 방가운 이야기.. ㅋㅋ 건강관련된 이야기는 많이 안했어서.. 그렇다고 생각해 나 검도 이야기 첨 할때도 그랬어.. , 무슨 이상한 소리냐고..
아 무슨이야기 하려는줄 알겠어 근데...이건 좀 아니다 싶어
잘먹고 잘자서 피곤하지 않고, 운동으로 신체가 건장하고 심혈관이 좋아 혈액순환 좋고, 술담배 안해서 폐,간,신장 좋고 이런 면역력 좋은 분들은 코로나 걸려도 무증상으로 끝납니다. 짜잔!!! 이거 반대 하는 사람 나와봐!!! - dc App
ㅋㅋ 그렇네~~~~ 난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뭐 당연한것이네.. 난 정책적으로 운동을 공공보건의 측면에서 더 장려해야한다고 생각해, 근데 의료계쪽에선 뭐 득볼 것이 없으니.. 이야기가 하나도 안되고 있다는 논문도 그러니 안써지고... 뭐 그렇다고~~ 형이 댓글로 그렇게 쉽게 말하는 것보다.. 훨씬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만 말하고 싶어~
근데 건강에 좋은 것을 맥이는게 체질에 따라 좀 틀리지. 햄. 난 태음인이라 아무거나 잘묵지. 햄도 먹어볼까!!!!! - dc App
??!??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당!!
^0^
형의 취지는 알겠는데 좀 동의하기 힘든부분이 있네. 그냥 방구석 ㅈ문가의 의견이면 모를까. 형은 의사자나
웅 어떤점? 이야기해줘봐. 나도 생각해보게
한의사는 그냥 명칭이 한의사일 뿐이지 의사가 아니다. 한의사를 의사라 하는 건 의사에 대한 모독이다.
인터넷 좋아. 면전에서는 찍소리도 못할 모자란것들이 잘난 사람이라도 된냥 깝칠수 있고. 니들이 현실에서 지니지아한테 저런 말 할 수 있겄냐 ㅉㅉㅉ
이글 지우지마셈. 우선 20대후반 검도인, 몸에 열,땀많은 씹파오후로써 추천 박고시작함^^ 사실 난 형 말에 공감해. 지금 집에 나 제외한 가족들 있는데 이사람들 평소운동은 커녕, 잘씻지도 않.. 다기 보단, 걍 열많은 내가 하루에 땀 쫙빠고, 적어도3번은 (찝찝한게싫어서) 자주 씻는편이거든?
가족들만 기침 많이하고 미열좀 있어서 마음부터 꺾이고 이거 진단받으면 양성 나올각이 크단말이야? 그래도 난 며칠째 같이 지내고, 집에서 마스크 끼되 평상시대로 구보랑 자주 씻는거 유지해서 무증상 이란말이지
물론 나도 긁어부스럼 만들듯이 진단받으면 양성 뜰수도 있겠는데... 확실히 평소 양기가 넘쳐서 땀쫙빼주지않고 그냥 샤워하면 물세가 아까운심정일정도라^^ 암튼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은것 같아.
이글, 이건좀 아닌것 같다고 하는 사람들은 안타깝게도 본인이 여기에 해당하지않거나, 예민한 시국에 두려움 등등 감정이 더해져서 부정하는걸로 밖에 안보이고
우한폐렴 사태에 선천적으로 몸에 심히 양기)열이 많고 검도, 수영을 평생취미로 가진것에 감사하다고 생각함^^ 수도권 준3단계에 엊그제부터는 도장, 수영장 은 1,2주 휴업하고 난 집에서 맨몸운동이나 구보, 줄넘기등 유산소로 샤워전 땀 쫙빼는중!
엉~~ 마저마저 경험해보면 일리가 있는 말이구나 알게되지, 다만 뜨거운 사람들에게 추가 하고 싶은 말은, 따뜻하다고 과신해서 차갑게 하다보면 어느 순간에 차가워질 수가 있고, 겉이 뜨겁다보면 아랫배, 대장쪽이 차가워질수가 있어서~~ 그것만 조금 조심해주면 됨~~
오맞아. 그래서 잘때도 배는 따듯하게하고 자고, 가끔 배가 차가워지면 화장실 볼일보러 좀자주가는편이야. 대신 음식은 즐기는편이라 상당히 꼭꼭씹어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