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람이 많을수도 있는 후루카와 센세의 좌상단 시범


불의 자세라는 상단세에서 공격이 나가는 길과 공세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일전에 상단 가슴찌름이 없어지게 된 일화에 대해서, 설화일지도 모르겠지만,


"그저 칼을 머리위로 치켜들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상단의 가슴찌름을 인정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이다.

 일례로 당신이 나무 타격대에 칼을 들려놓으면 얼마든지 가슴을 찌를수 있다. 단순히 가슴이 열려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나무 타격대가 당신이 예측할수 없는 순간에 칼을 내려치는 타격대라면, 당신은 전처럼 쉽사리 간격안으로 들어갈 수 있겠는가?

 타오르는 기세로 상대를 압도하며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 칼이나가는 것. 그것이 상단의 세메다"


라는 글을 정말 인상깊게 읽은적이 있었음


영상에서는 상단에서 세메후 나가는 손목/허리가 참 새롭게 보였는데

이런건 정말 볼때마다 상단은 상대방을 태워버릴정도의 기세가 필요하다는게 무슨말인지 알것같다.


단순히 중단만 수련한 사람이 칼을 들고 왼발 앞으로 난다고 나오는 자세가 아니라

필참의 마음으로 검곤일척을 날리는 검세라는게 새삼 와닿는다.



여기까지 감상평이고


존나 멋있다. 상단 움찔하는거로도 경을 끌어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