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로, 다들 어렵다. 샐러리맨도 자영업자도, 검도도 자영업자로 분류하니, 어려운건 매한가지겠지~
이번을 기회로 쉽진 않겠지만 약간이라도 변화는 있어야되지 않나싶다.
스승과 제자의 관계가 아닌, 클라이언트&서버의 관계로,너무 상업적인거 같지만 어차피 자영업자는 비즈니스 아닌가?
자영업자는 고객중심이지, 주인 중심이 아니잖아~
고객들이 뭘 원하는지, 글구 제발 존경받아야된다는 권위적인 생각은 버리고,
더 이상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