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로, 다들 어렵다. 샐러리맨도 자영업자도, 검도도 자영업자로 분류하니, 어려운건 매한가지겠지~
이번을 기회로 쉽진 않겠지만 약간이라도 변화는 있어야되지 않나싶다.
스승과 제자의 관계가 아닌, 클라이언트&서버의 관계로,너무 상업적인거 같지만 어차피 자영업자는 비즈니스 아닌가?
자영업자는 고객중심이지, 주인 중심이 아니잖아~
고객들이 뭘 원하는지, 글구 제발 존경받아야된다는 권위적인 생각은 버리고,
더 이상은 생략한다.
이번을 기회로 쉽진 않겠지만 약간이라도 변화는 있어야되지 않나싶다.
스승과 제자의 관계가 아닌, 클라이언트&서버의 관계로,너무 상업적인거 같지만 어차피 자영업자는 비즈니스 아닌가?
자영업자는 고객중심이지, 주인 중심이 아니잖아~
고객들이 뭘 원하는지, 글구 제발 존경받아야된다는 권위적인 생각은 버리고,
더 이상은 생략한다.
그래 스승이니 뭐니 하면서 꽁술 얻어 마시고 도장 머슴으로 부리지 말고 정신들 차려야지
검우회 틀딱들이 더 문제야, 잘 보이려고 떠 받들고,네네 거리고 굽신.굽신대니 우쭐한 거지. 지돈내고 운동하면서 왜 그렇게 굽신들 하는지 이해불가? 어기가 직장도 아니고,
쌍방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지양을 해야지~지도자들도 오픈마인드롤 가졌으면 하는데, 쉽진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