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 왜하냐고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답변단다.

이건 예전에 인터넷 네임드가 한 말이야.

과거의 성인 남자는 쌀 한가마니(80키로)정도는 거뜬히 들었고 무거운 짐을 지고 하루 종일 걸어다닐 체력이 있었슴. 그러나 현대인은 그렇지 않음.

그렇다. 무술이라는게 기본적으로 저런 체력을 갖춘 과거 사람들을 기준으로 만들어진것이고 검도 역시 마찬가지다.

심지어 저런 사람들조차 무술을 배우기 전에 과거식 웨이트트레이닝으로 기초체력을 키운뒤 무술 수행에 임했다고 한다.

본인이 쌀한가마니 거뜬히 들 힘이 없다면 웨이트트레이닝이 필요없다는 말은 하지말자.

물론 보디빌딩은 검도뿐 아니라 모든 운동에 도움않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