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내용중에 이런 글이 있다.

죽도는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관서식이라 불리는 동장형과 관동식이라 불리는 직도(고도)형으로 나뉜다.


이 이야길 듣고 그동안의 궁금증 중에 하나가 해결됨...

일본대회 영상 보면 오사카나 큐슈 등 서쪽 특련경찰들은 동장형을


많이 사용하는 반면 관동쪽 대회 보면 대학생이나 경시청이나 고도

형을 많이 사용하는 모습이 보임.

동장형과 고도형의 다른 이름이 관서식,관동식으로도 불린다는걸

오늘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