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피지컬로 일본도 이긴다는건 어불성설 아니냐.
뛰어난 운동능력이랑 타격속도만으로는 일본을 이길 수 없다는건 한국 선수들이 이미 증명한거 아님?
뭐 일본에서 코치 영입하고 이런게 늘어난다면 모르겠지만 걔네들이 그런걸 받아줄리도 없고
단순 피지컬로 일본도 이긴다는건 어불성설 아니냐.
뛰어난 운동능력이랑 타격속도만으로는 일본을 이길 수 없다는건 한국 선수들이 이미 증명한거 아님?
뭐 일본에서 코치 영입하고 이런게 늘어난다면 모르겠지만 걔네들이 그런걸 받아줄리도 없고
이미 일본에서 선생님들 모셔오는데...ㅎ - dc App
만약 이게 돈이 되는 스포츠였다면 이미 개쳐발린지 오래됐을거임.
한국인이 아무리 날고 기어도 세계에서 피지컬로 해볼만 할거같냐? 애초에 한국 일본 피지컬은 또이또이한 수준인데
ㅋㅋㅋㅋㅋ 뭐?
?????
흑인들이 맘먹으면 겜 끝이다. 일족거리 밖에서 순식간에 들어올듯. - dc App
마이클조던처럼 ㅎ
미국이나 유럽은 잘하는 사람 꽤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한국이나 일본처럼 고단자가 많이 없어서 한동안은 이기기 힘들듯
고단자들과의 연습이 너무 부족함
문제는 자본력이 그 고단자들을 사온다는거 그래서 수련시킨다는거~~
체급이 없는 직접적으로 몸이 접촉하는 스포츠는 절대 똥양인은 서양애들이나 흑인을 이길 수 없음.
더군다나 흑인애들 탄력은 둘째찌고 신장대비 팔길이는 넘사벽임.
무기술이라 그나마 동양이 이김
대검회가 그런걸 이미 다 생각해보고 올림픽에 검도 넣을때는 체급 만들자고 하고 있음.
개소리 작렬하는 수준
또또 일본 빨아댄다. 무슨 일본 사람들이 신이냐? ㅋㅋㅋ 장차 지금의 어린애들이 나중에 올림픽 선수가 된다고 가정하고 각 인종을 똑같이 수련시킨다고 하자고 그러면 결국 피지컬 차이로 인해 같은 수련을 받는 수련자들 사이제 실력 갭이 나겠지. 그 실력 갭을 가장 크게 벌릴 수 있는 사람들이 피지컬이 좋은 백인이나 흑인인거지. 그리고 유도 같은 경우 봐라.
일본이 종주국인데 일본이 메달 다 가져가디? 전세계화되어서 이제는 일본의 위상이 어디인지도 모르지 않디
무기술은 피지컬 영향 상대적으로 적은건 사실이지. 동양인 피지컬이 밀리는 건 사실이지만 피지컬 영향 큰 맨손투기 종목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드러내는 동양인들 많잖아? 근데 피지컬 영향 적은 무기술이라면 동양인/서양인 간의 피지컬 차이로 인한 성적 차이 이런건 거의 없을 것 같음. 실제로 한국 펜싱 선수들 서양인들 상대로도 뛰어난 성적 보여주잖아
ㅋㅋ 인종 차별적인 펜싱을 예로드니 머 할말아핞이다. 펜싱은 흑인 배제적이라 흑인을 언급한 글쓴이의 글 성격하고는 좀 안맞고 펜싱같은 경우도 가끔 보면 신장이 좋은 백인 선수한테 울 나라 선수가 예상대로 패한적이 한 두번이 아님. 즉 펜싱내에서도 리치로 인한 피지컬 차이는 엄연히 인정하는 바이며 그 차이로 인해 승패의 하나의 원인으로 간주함
흑인이든 백인이든 마찬가지. 내 말의 요지는 동양인이 피지컬 차이로 스포츠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밀리는 건 사실이지만 충분히 극복 가능한 정도이고 절대적인 요소는 아니라는 점. 더군다나 다른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피지컬 영향이 더 적은 무기술의 경우 인종 간 피지컬 차이가 그렇게 큰 영향이 있을 거라고 보이지 않음.
충분히 극복가능하다는 말이 안일한 말이다. 충분히 극복 할수 없기 때문에 서양애들을 이기기 위해서 극한의 운동을 시키는게 울 나라 실정 ㅋㅋ 이미 올림픽도 단순 기술에 의한 실력차를 내는 건 이미 예전. 신장이 안되면 극한의 체력을 키우게 한다. 무기술도 마찬가지가 될거다
참고로 너가 기술을 졸라 연습해서 울 나라 국대급 선수랑 검도 해봐라 될거 같냐? 이미 피지컬과 체력차가 너무 나서 승부는 뻔하게 된다.
인종 간 피지컬 차이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건 개인차가 존재하는 영역임. 동양인 선수라고 피지컬 밀리기만 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피지컬보다 중요한 건 인프라와 스포츠 인구라고 생각함. 인프라가 잘 깔려있고 그 스포츠를 즐기는 인구가 많은 국가일수록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 보임.
한 가지 동양인이 풀 수 없는 문제가 있는데 그게 탄력이다. 흑인이 탄력있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 만약 그 탄력을 이용해서 작은머리나 큰 머리를 치는 공격이라면 흑인이 일족일도 거리 밖에서 득점할 수 있다. 종종 이런 장면이 가끔 시합때 나오긴 하는데 이런 장면이 아주 올림픽에서 자주 연출될거다
펜싱도 한국선수들중 피지컬로 유명한 사람들 많음.
탄력, 내셔널 지오...흑인들의 아킬레스건이 두꺼워서 탄력이 좋다고 나왔어요. 말씀대로~순간 치고나가는건 상당히 강하겠징
피지컬이랑 검도랑 크게 상관이 있남...? 그럼 검도 잘 하려고 헬스한다는 말이 맞는거넹 ㅋㅋ
헬스라 하지말고 웨이트트리이닝이라 하자. 핼스는 단순히 몸만드는거고 웨이트는 근력증강 및 근 지구력 그리고 순발력 증강이 목적이다.
검도를 잘하고 못하는 걸 논하려면 여러 가지 조건이 함께 고려 돼야 하는데 단지 피지컬로만 가늠하는 건 무리라고 생각한다. 흑인의 피지컬적 우의를 말하지만, 다른 건 모르고, 무엇이든지 잘한다는 건 단계마다 향상이 있었다는 것인데 향상은 깨달음을 통해 이루어진다. 깨닫는 힘을 오성이라고 하는데 이 오성이 부족한 사람은 피지컬이 아무리 좋아도 향상이 더디거나
님 칸트철학 전공하셨남.이성과 오성이 나오네~넘 어려워 쓰지마셈.
읔! 오타. 댓글이 늘었길래 보다가 발견. 우의 X 우위 O
한정적이다. 그러므로 이런 주제를 인간의 많은 가능성을 제하고 어느 한가지 만으로 우열을 논하는 것은 의미 없다. 더구나 전례나 실례도 없는 가정인 바에야 더욱 말할 나위가 없다
그래봤자 일본인 심판이 기검체 안맞다고 점수 안주면 끝.
WKC때 미국 흑인 선수 탄력좋긴하더라. kendo가 심판의 주관성이 커서 일본인 심판이 깃발 안들면 의미없기하다만 만약 올림픽 종목이되면 현재의 심판판정 방식도 전자체점이던 비디오판독이던 뭔가를 해야한다고 강제하면 일본독주가 끝날 가능성 높지.
동양인이 피지컬 밀리는거야 인정하다만 무기술이라 반응속도나 기술은 오히려 안 밀리꺼라 본다.. 힘은 밀리겠지만
양놈들이나 흑인들은 스테로이드 많이 한단다.. 그래서 약빨로 힘이 센거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