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3년인가
2차 검갤 대회때
공단 좆소 전무 복장같이 입고 모자쓰고와서
존나 주윗 게이들한테 친근한척 들이대드만
흡연충 게이색끼들이랑 담배 때리러 갈때 물어봤다
쟤 랑 친하냐고
게이 왈
아니 첨보는 닝겐인데 ???
시벌 오지랖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이미 촛점 없는 부패된 동태눈깔
난 보았다.
때는 2013년인가
2차 검갤 대회때
공단 좆소 전무 복장같이 입고 모자쓰고와서
존나 주윗 게이들한테 친근한척 들이대드만
흡연충 게이색끼들이랑 담배 때리러 갈때 물어봤다
쟤 랑 친하냐고
게이 왈
아니 첨보는 닝겐인데 ???
시벌 오지랖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이미 촛점 없는 부패된 동태눈깔
난 보았다.
그리고 썩은 미소로 아무도 받아 주지 않자 조용히 사라졌다고 한다.
그 새끼 난 본적도 없는데 예전에 사회인 대회때 존나 친한척 하더라ㅋㅋ 난 뭔 바퀴벌레 같은 놈이 있나 했다. 어휴 더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