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무도라고 불리는 것들.
특히 우리나라의 택견.씨름도 포함된다.
여기는 배우는 입장에게 화두를 제시하지
검도도 마찬가지.
상대가'이때에'.
이 상대의 '어느 때'  안에는 거리와 시간의 개념을 유포하고
그 다음 힘의 이동이 설명 된다.
힘의 중심축은 어디부터인가 에서 어디로 결과점을 찾아가
마지막에 타격이 일어나는지..
이 과정을 배우면서 동시에 정신적 철학이 가미된다면
그것은 무도 라고 한다.
지금 잘 생각해봐라.
서양 스포츠인 복싱조차 이 공식을 철저히 따르고
지도를 한다.
중국의 우슈가 도태되는데는 이것의 연구가 아예 되지도 않고
오로지 형에만 의존해서 '때'를 기다리는 것만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밑에 한무도? 해동검도 격검?
기본이 없는 무술에 얇은 철학을 붙이면 사기질이 된다.
그건 길어야 십수년...
그러니 검갤러들아 신경쓰지말자
저 영상에 나온 사람이 제대로 검도를 배웠다면
저런짓은 안했겠지.
무지에서 나오는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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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