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실천하지 않으면 증명 할 수 없고 증명 할수 없으면 신용받을 수 없으며 신용이 없다면 존중 받을수가 없지 극진은 확고한데 검도는 좀 이상하다.
쿨게이드(121.166)2020-09-10 15:51
답글
인두겁만 쓴 금수 들이 사람인 척 칼을 잡고 휘두르니 ㅈ망 아니겠느뇨?
쿨게이드(121.166)2020-09-10 15:53
답글
게이야 니 마음에 들면 인간이고 아니면 아니더냐
너한테 존나 잘해주는 선배 아무개는 알고보니 존나 병신같은
알콜중독자 라면 그건 너한테나 인간이니 타인에겐
짐승이지
모든 기준은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을 잣대로잡지
그래서 검도에서 인간이란 보편적으로
약자를 이끌어 지도 할 수 있고
심신을 단련해서 자신을 돌아보고
남에게 친절하고 아낄줄 알고
적당함 을 쫒는
익명(223.39)2020-09-10 15:54
답글
그런 사람을 표상으로 삼는다.
그렇지만 애석하게 이 나라 검도는 그러한
인간 철학이 빠진체 모습만 쫒는 환경이 되버려
그런것이다.
또 일본역시 결과주의. 전체주의에 빠져 서서히 그
색이 도태되고 있는 실정이지.
이는 시대의 조류니 별수 없다만
익명(223.39)2020-09-10 15:56
답글
그래도 그런한 이념을 염두는 해두고
내가 하는 검도를 스스로 돌아보고 철학을 해야
훗날 어느 후배든 자식이든
같이 칼을 맞대었을때 떳떳한 한칼을 써보지 않을까?
익명(223.39)2020-09-10 15:57
답글
武를 행하여 깨닳는 방식은 점점 현세대와 멀어지는거 같다.
쿨게이드(121.166)2020-09-10 15:57
답글
오~~~~~래된 생각이다~
익명(223.39)2020-09-10 15:58
답글
아쉽다.
쿨게이드(121.166)2020-09-10 15:58
답글
너도 알꺼다 요즘 창작자들의 고민.
기승전결을 무시한 빠른 결과만 쫒는 독자들..
문명의 발전으로 더더욱 결과주의는 가속화 되었고
더욱 자극적인 것만 찾아가지.
어쩔 수 없다.
그런데 나는 믿는다. 빠른 결과에는 없는 허무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언젠가는 과정의 풍족함을 찾을 것이라고.
모든 역사.문명이 돌고 돌듯이.
익명(223.39)2020-09-10 16:00
답글
검도 또한 지금 결과론적 점수 따기에서..
훗날 그 세대가 시간이 지나 나이들면
다시 과정을 찾게 될 것이고
다시금 앞선 선생들 처럼 그리되리라 믿는다.
그러니 그 때를 위해 우리 개개인은 조용히 자신의
철학과 칼을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동네 외진 곳에서
꼬맹이 한명. 한 권의 수필로 라도 죽기전에 남겨야한다.
이건 검도인이 아닌 인간의 근본 존재 이유라
익명(223.39)2020-09-10 16:02
답글
어 그부분은 나도 동감한다 충분히 자극적이고 빠른 전개 빠른 달성을 위해 혈안이 되어있지 인내 뒤에 찾아오는 그 황홀함을 지금 시대의 사람들은 많이 망각하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급히 올린기둥은 십년을 가지만 기반부터 다지고 올린 기둥은 100년을 가도 넘어지지 않듯 무언가 꾸준히 갈고 닦아 넘어가는것에 대한 마음이 가짐이 이럴때 일수록 중요하다 생각한다.
쿨게이드(121.166)2020-09-10 16:04
답글
인간은 배우고 익히면 철학하며 성장하는..
불완전을 인정함으로 완전한 인간이 되는 아이러니한 존재..
검도는 그 길 선상의 재밋는 도구 일 뿐이라 생각한다.
주저리주저리 미안하다.
너무 염세적이진 말자
한명 이라도 진지한 한 마음으로 칼을 잡는 사람이 있다면
아직 검도의 미래는 밝다.
익명(223.39)2020-09-10 16:05
답글
대부분의 사범들이 너 같은 사상을 가지고 임한다면 내가 뭣하러 손가락을 굴렸겠냐 현실은 개탄스럽다. 이 쯤에서 줄인다.
쿨게이드(121.166)2020-09-1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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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8-05 20:02
그너는 직장다니는 사람들은 자기 일에 사명감 갖고 일하냐, 그냥 먹고 살려니까? 일하는 거지
OOO(211.107)2020-09-10 16:56
답글
니가 정답이다 니 가 쓴 답글에 모든것이 담겨있다.
쿨게이드(121.166)2020-09-10 17:05
답글
그런 직업윤리 의식이 없으니 이 나라 의사들이 개판이지
익명(223.39)2020-09-10 18:19
답글
직업윤리의식 지랄하고 자빠졌네~많이주면 많이 일하는 거구,적게주면 그만큼 일하는 거야~고리타분한 꼰대소리 하고 자빠졌어.
OOO(211.107)2020-09-11 09:10
답글
경찰.의사.소방관등. . .그게 일이니까 하는거야,
OOO(211.107)2020-09-11 09:12
오랫만에 의식있는 글(223.39)을 봤네. 보니까 꼰댄 거 같은데(아니면 미안) 나도 틀딱 꼰대다. 반갑군. 반가운 김에 푸념 한번 하자. 엊그제 검도 실력(기량) 향상은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는 글(댓글) 쓰면서 오성을 말했더니 어느 게이가 칸트를 들먹이며 어렵다고 이런 글 쓰지 말라고 디스하더구만. 저쪽 본가(검갤)에서도 몇번 해봤고 여기서도
ㅉㅉ(112.167)2020-09-10 21:31
답글
이성.오성.선험등은 칸트철학에 나오는 거구, 이걸 일본에서 한자로 번역을 한것을 국내에서 쓰고 있는건 아시죠. why)우리나라에 왜 독일 철학이 많이 들어와 있는지는 아시죠? 일본이 근대화 롤 모델로 독일을 벤치마킹하면서 독일의 전반적인 시스템을 차용을 해서, 일본의 영향아래에 있던, 우리나라 역시 그 영향을 많이 받은것입니다. 아직도 그 흔적이 남아있는 것이 오성이라는 철학용어입니다. 님이야 말로 남들 모르는 단어쓰면서 유식한 척 하지마시고,오래전부터 내려오는 검도의 오의가 무엇인지 모르나, 지금은 시대가 변했습니다. 변하면 변하는 시대에 맞게 빠르게 발 맞추어서 변화해야 합니다. 검도 좋은 운동입니다. 그 뿐입니다. 지나치게 의의를 두지마세요.검술->검도 변화한 이유는 대중성의 문제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OOO(211.107)2020-09-11 09:26
답글
머리에 든건 많은데 중요한 하나를 모르네..
기본부터 다시 찾아봐라..
익명(223.39)2020-09-11 11:07
답글
OOO/ 너보니까 어떤 애가 하나 생각나.
학벌은 좋은데 현실은 취직도 안되고
그 머리로 검도를 연구하는 애 인데
지역 내에서도 여기저기 도장 옮겨다니면서
자신의 연구가 대단한것 마냥 이야기 옮기고
다니는 녀석이 있어.
고생할꺼다. 깨우치지 못하면.
익명(223.39)2020-09-11 11:12
해봤는데 이런 식으로 푸대접 또는 무반응이었다. 왜 그럴까 생각해봤다. 쟈철 타면 꼰대틀딱들 참 많지. 젊은이들 말로는 그 많은 틀딱들이죄다 꼰대란겨. 그래서 여기서나 도장에서나 되도록 삼가는데, 참 안타깝다. 그래서 얼마 전엔 유리조각에 찔리고 보석을 버리는 꼴이라고 비유를 해보기도 해봤는데, 그것도 뭐.... 하여튼 오래 전부터 내려오는 검도의 오의들이
ㅉㅉ(112.167)2020-09-10 21:32
장비와 기술위주 그리고 친목질이나 지저분하고 참담한 욕설 또는 비방 따위에 밀리고 묻혀가는 게 안타까워서 올만에 대찬 꼰대 하나 본 김에 투덜대 봤다.
또 '오구 오구 그랫쩌요~~~' 내지는 '틀딱은 나대지마라' 등등 막 달리겠구먼
ㅉㅉ(112.167)2020-09-10 21:34
답글
너무 걱정말고 자연스레 내비려두자.
배고픈 자가 죽 한그릇의 감사함을 알듯이
진리와 교훈과 삶의 애절하고 간절한 궁금증이
없이 억지로 떠먹인들 공부가 될 턱이 있나...
오히려 못된 애들은 그걸 이용해서 돈벌이를
하려들지도...
그러니 지금을 충실히 살고 잘 살펴서 후학을
기르는데 집중 해야지.
익명(223.39)2020-09-10 22:21
답글
검도하는 학생들이나, 성인이나 다들 바삐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건 다들 아시겠죠~ 1시간정도 땀흘려서 운동하는 것으로 만족하면 된다고 합니다. 검도에서 인생을 배운다느니,검도에 인생이 녹아있다느니, 검도뿐만이 아니라, 길가에 채이는 돌멩이에도 하늘거리는 코스모스에서도 인생을 배울수 있고, 인생은 녹아있는 것입니다.
OOO(211.107)2020-09-11 09:32
답글
그리고 검도용어중에 부동심.평상심.사계..수파리등등 불교에서 쓰는 용어인데, 어느 무술에나 다 녹아있습니다. 그것을 검도에서는 불교용어로 정리를 한 것뿐입니다. 검도 좋은 운동입니다. 그뿐입니다.
OOO(211.107)2020-09-11 09:35
답글
OOO// 좀 가볍네. 살면서 칼 많이 맞겠네.. 고생해
익명(223.39)2020-09-11 11:10
시발들아 서로 대화하면서 뭐 어디서 다시 알아보고와 이지랄좀 하지마 글 읽던 사람도 그럼 그걸 찾으러 가야하자나 뒤질래?
삐빅! 그 정신병자의 냄새가 나는 글입니다.
이념이 뭔데 ?ㅋㅋㅋㅋㅋㅋ
검도 = 검도는 검의 이법의 수련에 의한 인간형성의 무도 이다
수련을 서른 마흔 다섯살 처먹을때 까지 해도 인간이 안되는것은 어찌 설명해야하노 ?
극진공수도 = 실천.증명.신용.존중
인간이 됐다 안됐다 기준이 뭐냐
어 실천하지 않으면 증명 할 수 없고 증명 할수 없으면 신용받을 수 없으며 신용이 없다면 존중 받을수가 없지 극진은 확고한데 검도는 좀 이상하다.
인두겁만 쓴 금수 들이 사람인 척 칼을 잡고 휘두르니 ㅈ망 아니겠느뇨?
게이야 니 마음에 들면 인간이고 아니면 아니더냐 너한테 존나 잘해주는 선배 아무개는 알고보니 존나 병신같은 알콜중독자 라면 그건 너한테나 인간이니 타인에겐 짐승이지 모든 기준은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을 잣대로잡지 그래서 검도에서 인간이란 보편적으로 약자를 이끌어 지도 할 수 있고 심신을 단련해서 자신을 돌아보고 남에게 친절하고 아낄줄 알고 적당함 을 쫒는
그런 사람을 표상으로 삼는다. 그렇지만 애석하게 이 나라 검도는 그러한 인간 철학이 빠진체 모습만 쫒는 환경이 되버려 그런것이다. 또 일본역시 결과주의. 전체주의에 빠져 서서히 그 색이 도태되고 있는 실정이지. 이는 시대의 조류니 별수 없다만
그래도 그런한 이념을 염두는 해두고 내가 하는 검도를 스스로 돌아보고 철학을 해야 훗날 어느 후배든 자식이든 같이 칼을 맞대었을때 떳떳한 한칼을 써보지 않을까?
武를 행하여 깨닳는 방식은 점점 현세대와 멀어지는거 같다.
오~~~~~래된 생각이다~
아쉽다.
너도 알꺼다 요즘 창작자들의 고민. 기승전결을 무시한 빠른 결과만 쫒는 독자들.. 문명의 발전으로 더더욱 결과주의는 가속화 되었고 더욱 자극적인 것만 찾아가지. 어쩔 수 없다. 그런데 나는 믿는다. 빠른 결과에는 없는 허무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언젠가는 과정의 풍족함을 찾을 것이라고. 모든 역사.문명이 돌고 돌듯이.
검도 또한 지금 결과론적 점수 따기에서.. 훗날 그 세대가 시간이 지나 나이들면 다시 과정을 찾게 될 것이고 다시금 앞선 선생들 처럼 그리되리라 믿는다. 그러니 그 때를 위해 우리 개개인은 조용히 자신의 철학과 칼을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동네 외진 곳에서 꼬맹이 한명. 한 권의 수필로 라도 죽기전에 남겨야한다. 이건 검도인이 아닌 인간의 근본 존재 이유라
어 그부분은 나도 동감한다 충분히 자극적이고 빠른 전개 빠른 달성을 위해 혈안이 되어있지 인내 뒤에 찾아오는 그 황홀함을 지금 시대의 사람들은 많이 망각하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급히 올린기둥은 십년을 가지만 기반부터 다지고 올린 기둥은 100년을 가도 넘어지지 않듯 무언가 꾸준히 갈고 닦아 넘어가는것에 대한 마음이 가짐이 이럴때 일수록 중요하다 생각한다.
인간은 배우고 익히면 철학하며 성장하는.. 불완전을 인정함으로 완전한 인간이 되는 아이러니한 존재.. 검도는 그 길 선상의 재밋는 도구 일 뿐이라 생각한다. 주저리주저리 미안하다. 너무 염세적이진 말자 한명 이라도 진지한 한 마음으로 칼을 잡는 사람이 있다면 아직 검도의 미래는 밝다.
대부분의 사범들이 너 같은 사상을 가지고 임한다면 내가 뭣하러 손가락을 굴렸겠냐 현실은 개탄스럽다. 이 쯤에서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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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너는 직장다니는 사람들은 자기 일에 사명감 갖고 일하냐, 그냥 먹고 살려니까? 일하는 거지
니가 정답이다 니 가 쓴 답글에 모든것이 담겨있다.
그런 직업윤리 의식이 없으니 이 나라 의사들이 개판이지
직업윤리의식 지랄하고 자빠졌네~많이주면 많이 일하는 거구,적게주면 그만큼 일하는 거야~고리타분한 꼰대소리 하고 자빠졌어.
경찰.의사.소방관등. . .그게 일이니까 하는거야,
오랫만에 의식있는 글(223.39)을 봤네. 보니까 꼰댄 거 같은데(아니면 미안) 나도 틀딱 꼰대다. 반갑군. 반가운 김에 푸념 한번 하자. 엊그제 검도 실력(기량) 향상은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는 글(댓글) 쓰면서 오성을 말했더니 어느 게이가 칸트를 들먹이며 어렵다고 이런 글 쓰지 말라고 디스하더구만. 저쪽 본가(검갤)에서도 몇번 해봤고 여기서도
이성.오성.선험등은 칸트철학에 나오는 거구, 이걸 일본에서 한자로 번역을 한것을 국내에서 쓰고 있는건 아시죠. why)우리나라에 왜 독일 철학이 많이 들어와 있는지는 아시죠? 일본이 근대화 롤 모델로 독일을 벤치마킹하면서 독일의 전반적인 시스템을 차용을 해서, 일본의 영향아래에 있던, 우리나라 역시 그 영향을 많이 받은것입니다. 아직도 그 흔적이 남아있는 것이 오성이라는 철학용어입니다. 님이야 말로 남들 모르는 단어쓰면서 유식한 척 하지마시고,오래전부터 내려오는 검도의 오의가 무엇인지 모르나, 지금은 시대가 변했습니다. 변하면 변하는 시대에 맞게 빠르게 발 맞추어서 변화해야 합니다. 검도 좋은 운동입니다. 그 뿐입니다. 지나치게 의의를 두지마세요.검술->검도 변화한 이유는 대중성의 문제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머리에 든건 많은데 중요한 하나를 모르네.. 기본부터 다시 찾아봐라..
OOO/ 너보니까 어떤 애가 하나 생각나. 학벌은 좋은데 현실은 취직도 안되고 그 머리로 검도를 연구하는 애 인데 지역 내에서도 여기저기 도장 옮겨다니면서 자신의 연구가 대단한것 마냥 이야기 옮기고 다니는 녀석이 있어. 고생할꺼다. 깨우치지 못하면.
해봤는데 이런 식으로 푸대접 또는 무반응이었다. 왜 그럴까 생각해봤다. 쟈철 타면 꼰대틀딱들 참 많지. 젊은이들 말로는 그 많은 틀딱들이죄다 꼰대란겨. 그래서 여기서나 도장에서나 되도록 삼가는데, 참 안타깝다. 그래서 얼마 전엔 유리조각에 찔리고 보석을 버리는 꼴이라고 비유를 해보기도 해봤는데, 그것도 뭐.... 하여튼 오래 전부터 내려오는 검도의 오의들이
장비와 기술위주 그리고 친목질이나 지저분하고 참담한 욕설 또는 비방 따위에 밀리고 묻혀가는 게 안타까워서 올만에 대찬 꼰대 하나 본 김에 투덜대 봤다. 또 '오구 오구 그랫쩌요~~~' 내지는 '틀딱은 나대지마라' 등등 막 달리겠구먼
너무 걱정말고 자연스레 내비려두자. 배고픈 자가 죽 한그릇의 감사함을 알듯이 진리와 교훈과 삶의 애절하고 간절한 궁금증이 없이 억지로 떠먹인들 공부가 될 턱이 있나... 오히려 못된 애들은 그걸 이용해서 돈벌이를 하려들지도... 그러니 지금을 충실히 살고 잘 살펴서 후학을 기르는데 집중 해야지.
검도하는 학생들이나, 성인이나 다들 바삐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건 다들 아시겠죠~ 1시간정도 땀흘려서 운동하는 것으로 만족하면 된다고 합니다. 검도에서 인생을 배운다느니,검도에 인생이 녹아있다느니, 검도뿐만이 아니라, 길가에 채이는 돌멩이에도 하늘거리는 코스모스에서도 인생을 배울수 있고, 인생은 녹아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검도용어중에 부동심.평상심.사계..수파리등등 불교에서 쓰는 용어인데, 어느 무술에나 다 녹아있습니다. 그것을 검도에서는 불교용어로 정리를 한 것뿐입니다. 검도 좋은 운동입니다. 그뿐입니다.
OOO// 좀 가볍네. 살면서 칼 많이 맞겠네.. 고생해
시발들아 서로 대화하면서 뭐 어디서 다시 알아보고와 이지랄좀 하지마 글 읽던 사람도 그럼 그걸 찾으러 가야하자나 뒤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