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나 말하는게 검도하는 사람이거나, 검도 유경험자 같음.. 계속 느꼈는데 오늘 화에서 특히나 느낌
혹시 주위에 화산 귀환 작가 없냐??
"저는 대련에서 조급함을 이기기 못하여
유급자인 소독용 에탄올에게 계속 뒤로 도망가기와 와이퍼 막기를 했습니다. "
지니지아는 흔들림 없이 단호한 목소리로 말했다.
" 이건 서로 배우기 위한 비무에서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
저는 돌아가는 대로 벌로 빠른 머리 천개를 하며 반성 하겠습니다. 이기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었다는 것을 제가 오랫동안 잊었던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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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하네 ㅠ.ㅠ
확실히 검도 경험자인듯
중단이나 보통 무협에서 이야기 잘 안한느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 만나서 인터뷰해보고 싶다~
지니지아님 항상 응원드립니다 언제고 교검하면 머리만 들어 갑니나
코로나가 끝나야 연무모임해서 만나던가 할텐데요
네이버 웹툰은 화면 상단 인기작만 골라본다..
혹시나 작가가 댓글 적거나, 우리도장에 화산 귀환 웹툰 작가 있어! 라는 스토리를 기대했는데 아쉽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