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좆빠지게 냉동검도하며 국뽕에 취해 수련했는데
시간이 흘러 나중에 알고보니 국가인증도 안되는(지금은 경찰공무원인가?그거하나 가산점인정된다고 겁나 홍보하고다니지만ㅋㅋㅋ)
휴지조각이었다는걸 알고 허탈과 좌절과 분노를 느꼈던 아이들.
그 아이들이 이제 나이를 먹어서 학부모가 되어가기 시작함.
누군가 자기자식 해동검도 보내려고하면 주변 학부모가
"ㅇㅇ맘~ 해동검도 보내지마. 나 어릴때 했었는데 단증이 국가인정이 안된대. 대한검도가 진짜래 대한검도 보내~"
시간이 흘러 나중에 알고보니 국가인증도 안되는(지금은 경찰공무원인가?그거하나 가산점인정된다고 겁나 홍보하고다니지만ㅋㅋㅋ)
휴지조각이었다는걸 알고 허탈과 좌절과 분노를 느꼈던 아이들.
그 아이들이 이제 나이를 먹어서 학부모가 되어가기 시작함.
누군가 자기자식 해동검도 보내려고하면 주변 학부모가
"ㅇㅇ맘~ 해동검도 보내지마. 나 어릴때 했었는데 단증이 국가인정이 안된대. 대한검도가 진짜래 대한검도 보내~"
ㅇㅇ우겨봤자 나라에서도 아는거지. ㅅㅂ난 친일파라 해동 도복도 멋대가리없고, 뭐 천번베기?인가는 다리 고정시키고... 팔만... 뭐하자는거냐? 발을 안움직이고 운동이되냐? ㅈㄴ군전역후 없던 애국심 더 사라지게 만듬... 국가대표, 실업팀도 없는데 왜 자꾸 맞먹으려드는지 가소롭다
냉동하고 후회 안한 사람이 거의 없지. 아직도 국뽕, 무협뽕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소수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