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고도 인정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생떼 쓰는건 아니고


한판의 요건을 높게 잡아서 마음이 안무너지면


맞은게 아니다 이런건데


한국에서는 받아들여지기 어려운 정서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