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그린 다른 그림(주로 어린아이)보다 오늘 그린 오랑우탄이 살짝 부족해 보여요. 아무래도 매일 그리지 않던 거라서 그런가봐요 아니면 시간이 부족해서 바빠서 얼른 마무리 지으셨나봐요
독설가(110.15)2016-05-14 19:03
그런가요? 아기 그림보다 시간은 더 들었는데 익숙하지 않는 대상이라 그런가봐요. 사실 오랑우탄이랑 고릴라랑 뭐가 다른지 잘 몰랐고 어떻게 생겼는지도 잘 몰랐는데 그림 그리면서 많이 배웠어요. 오랑우탄도 손톱도 있고 지문도 있다는 것도 알았고요. 아기는 제가 좋아하는 거라서 재밌고 동물 그림은 그리면서 해당 동물에 대해 지식을 얻게돼서 재밌는 것 같아요.
이아쥬(happyseo)2016-05-15 00:42
사셀 동물원 같은데 가도 대충 보지 이렇게 자세히 관찰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서점 가서 동물 드로잉북 이런거 사서 동물들 하나씩 그려볼까 생각이 들어요.
이아쥬(happyseo)2016-05-15 00:43
아 맞다. 저 오랑우탄 그림은 사실 어떻게 그려야 잘 그리는지 모르겠고(저 그림이 현재 저의 수준) 다만 그림 올리고 나서 팔의 털을 너무 이상하게 그린거 같아서 그것만 고쳤어요. 팔에 털이 무척 부드러워보이는데 괴물처럼 너무 억세게 그려서. 오랑우탄한테 미안해서.
님이 그린 다른 그림(주로 어린아이)보다 오늘 그린 오랑우탄이 살짝 부족해 보여요. 아무래도 매일 그리지 않던 거라서 그런가봐요 아니면 시간이 부족해서 바빠서 얼른 마무리 지으셨나봐요
그런가요? 아기 그림보다 시간은 더 들었는데 익숙하지 않는 대상이라 그런가봐요. 사실 오랑우탄이랑 고릴라랑 뭐가 다른지 잘 몰랐고 어떻게 생겼는지도 잘 몰랐는데 그림 그리면서 많이 배웠어요. 오랑우탄도 손톱도 있고 지문도 있다는 것도 알았고요. 아기는 제가 좋아하는 거라서 재밌고 동물 그림은 그리면서 해당 동물에 대해 지식을 얻게돼서 재밌는 것 같아요.
사셀 동물원 같은데 가도 대충 보지 이렇게 자세히 관찰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서점 가서 동물 드로잉북 이런거 사서 동물들 하나씩 그려볼까 생각이 들어요.
아 맞다. 저 오랑우탄 그림은 사실 어떻게 그려야 잘 그리는지 모르겠고(저 그림이 현재 저의 수준) 다만 그림 올리고 나서 팔의 털을 너무 이상하게 그린거 같아서 그것만 고쳤어요. 팔에 털이 무척 부드러워보이는데 괴물처럼 너무 억세게 그려서. 오랑우탄한테 미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