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5일 화요일
"임기 내에 헌법 개정을 완수하겠다"
"1987년 개정돼 30년간 시행되어온 현행 5년 단임 대통령제 헌법은
과거 민주화 시대에는 적합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몸에 맞지 않는 옷이 됐다"
10월 24일 박 대통령이 개헌 추진을 공식화 함.
이랬는데, 이랬는데
일이 터졌지.
'trick or treat'
(나라 갖고 장난쳤어.)
매운 맛이 앞을 가리고
입을 막기엔 너무 작은 손
먹어요, 좋아하잖아.
금가루도 뿌렸어.
그 후, 11월 7일부터 3주
2016년 11월 7일 월요일
팔짱을 끼고 여유있는 모습으로 검찰 조사를 받는 우병우
11월 5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 시위
2016년 11월 8일 화요일
천주교 원로인 염수정 추기경과 면담하는 박근혜 대통령
정국 수습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는데...
심상정 정의당 대표의 피켓 시위를 지나
정세균 국회의장과 악수
"국회에서 총리를 추천해주면 그분에게 내각을 통할하는 권한을 드리겠다"
2016년 11월 16일 수요일
청와대 : 하야나 퇴진은 고려하지 않는다.
문재인 : 국민과 함께 전국적인 퇴진 운동에 나서겠다.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 유영하 변호사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더라도 집무상 방해를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헌법 정신"
(집무상 방해? 응?)
2016년 11월 17일 목요일
청와대 : 박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에게 부산 엘시티 비리 사건에 대한 신속,철저한 수사를 지시했다.
김수남 검찰총장 : 대통령이 의혹의 중심
길라임, 가면 아닌 가명
2016년 11월 18일 금요일
잡았다!!
"박 대통령은 범죄 혐의가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
2016년 11월 21일 월요일
안산교육청으로 이전한 단원고 `기억교실'
세월호 7시간, 입 닫은 청와대
2016년 11월 22일 화요일
대통령 퇴진을 외치는 안철수, 문재인
김수남 검찰총장
박근혜 대통령을 직권남용 및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로 피의자로 입건
조사 받는 재벌 총수들
2016년 11월 23일 수요일
새누리당 탈당 의사를 밝힌 남경필 경기도지사, 김용태 의원
'국무위원 사퇴하라' 외친 박원순 서울시장
2016년 11월 24일 목요일
"임명권자인 대통령이 피의자가 되고, 대통령이 검찰 수사를 거부하는 상황에 책임을 지는 것이 도리"
박근혜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받으며 인사했던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사의를 표명
새우, 똑바로 세우지를 못해서.
김현웅 법무부 장관,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박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
잡았다, 요놈
루이스 클라 생각난다
https://youtu.be/lDTGfBs83pk
오, 잘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