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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은 파엠

취미는 킥복싱과 검도 그리고 야구

싫어하는 건 파엠이라는 문화를 이해 못하는 쓰레기들


아십니까?

밤마다 피를 원하는 울부짖음을

제 안에는 또 다른 자신

누구나 고통 절망 혼돈을 겪지만

나는 살인 본능을 더한 자

자연은 약육강식의 법칙을 따르며 강한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하지만 인류는 도덕과 양심이라는 것을 태초로

법으로써 인간이 인간을 다스린다

난 이 지배된 사회의 모순을 꿰뚫는 자

난 내 자신의 살인본능을 꿰뚫는다

...랄까? (바람은 흐느끼며 어둠은 울부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