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다면 다들 훔치기 포획으로 무기삥뜯다가 자기 자신의 내면에 숨어있던 도벽에 눈을 뜰 수 있었을텐데

그랬다면 자신의 도벽심을 만족시키고자 도적겜의 진수인 트라키아를 다들 하러 달려갔을텐데

에잉 아쉽다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