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가끔 언급되던 랄로 감독관님 실제로 보니까 약간 연예인 보는 느낌이라 재밌었음
규칙이랑 파울 설명하는 시간보다 '제 말 무슨 말씀인지 이해되시죠?' 말하는 시간이 더 많음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