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체력보고 생각 좀 했는데
다시 공부해야하나 싶네

체력 잘 못 보고 떨어진 거 같다고 전에 다니던 팀장님 연락하니까 바로 회사 들어오라고 하는데 회사일 하다가 다시 소방하고 싶을 거 같아서 심란하다! ㅋㅋㅋㅋㅋㅋㅋ

회사는 좋았지만 오늘 당근복 입은 사람 보니까 나도 입고 싶더라
다시 갈 곳은 있어서 다행이면서도 10월쯤에 공부하러 가겠습니다라고 할 거 같아서 회사사람들한테 미안함이 벌써 든다.

체력 아직 남은 친구들이나 체력까지 잘 본 친구들 모두 응원해 꼭 최합까지 잘 보길 바래! 쓸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글 써본다 애들아 힘내라 오늘 왕오달 뛸 때 서로 응원하는 거 보니까 되게 좋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