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년 화날때마다 엄마 잡아먹으려들던데 성격 타고난거냐??????????


사춘기도 훨씬 지난 나인데 여전히 존나 울면서 뮤지컬하듯이 존나 위장을 꺼내듯 소리지르면서 엄마 잡아먹으려 들던데 이건 성격이 타고난 씹창이라 가능한 행위냐????? 보통은 저렇게 하고싶어도 하기 힘들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