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부터 자기네 강사가 면접관으로 들어가는 거
알고 있었다면서 철통보안으로 입 꾹 닫고 있었던
그 많은 사람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비윤리적인 일도
할 수 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