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은 원래 동거했지만 여친이 lh임대 휴먼시아 당첨돼서 거기로 이사감 와 근데 시발 ㅋㅋㅋㅋㅋㅋ 전에 살던 원룸보다 방음이 안됨 발망치? 나 시발 원룸에 있을때도 한번도 못들어본거임 내 윗집사람이 원룸사는 사람치고 교양있는 사람이었던듯 ㅋㅋ 여기 lh오고 발망치에 시달려서 잠을 못잤다 올라가봤는데 키작남에 멸치 인셀남이 집에서 걷는게 문제일수가 있냐고 하길래 걍 바로 짐싸서 부모님집으로 도망쳐옴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윗집뿐 아니라 위에윗집 옆집 아랫집 발망치도 들림 거긴 사람 살곳이 아니다 애초에 가난한 새끼들 모아둔곳이라 인심 좋을리도 없도 건물도 임대답게 개좆같이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