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ㄱ에서 면접 다닌지 2주차 쯤에 ㅂ모쌤이 오시거 한반당 2시간씩 수업해주심 총 2-3번 오셨을 거 우린 2번 봄

암튼 위에 저 두년 맨앞에 앉아서 아메리카노 조공하고 같은 구급출신이라고 ㅈ목질 존나하면서 화기애애했음

그리고 마지막 수업 날 수업나온 애들 상대로 면접관에 대한 사실을 알게되고 우리들은 어떤 묘종의 얘기가 오고감 이건 비밀임 아직 밝힐순 없음

무튼 면접이 끝나고 2일 후에 저 두년이 단톡에서 나대기 시작
유모씨가
“혹시 다른 애들도 그 쌤 부스 걸렸어요?!”
이렇게 시작해서

한 두명씩 실토하기 시작 그리고
조x경이랑 유모씨가 같이 마침 그 쌤 걸렸다고

찡끗찡끗 이렇게 지칭하더니 대박이지 않냐고 느낌 좋다고
진짜 우연치곤 너무 신기하다 합격할 것 같다 등등 ㅈㄹ을함

그렇게 수근수근대고 여기저기 다 소문나고 이지경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