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을 위해 씁니다.


4. 관객들의 냉철함?

    이번 관객들은 좀 투표가 짜다고 한 것 같은데 

    오디션의 1등들 보러 온거니 당연히 좀 더 객관적이나

    냉정하게 보려고 할 수 있음. 당연히 고려해야 함.


5. 아.. 이렇게 맥이나요... ㅎ.ㅎ

     붐도 이야기 했지만

     모두를 맥이는 거 일수도 있음 ... 

     약간 위험함 도전임..  의도는 공감하나..

     특정 분위기 쏠릴 수도 있음... 

     (순간 환호성에 분위기가..  )


     그럼에도..  화제성.. 다양성.. 을 고려한??

     겨자먹기식의 제작진 상부의 결정일수도.. 

     있지만.. 과연..

   

6. ㅈㅅㅇㄱ 이건 좀.. 더 쪼는 맛이 있어야함

    하나부터 열까지 똑같은 진행으로만 가면 지루함..

    ... 뭔가 약간 변화를 주긴 해야할 듯..



7. 1등들 총평은 반은 굿, 반은 글쎄... 

    

 다른 오디션에는 이렇게 제작진을 위한 글 안적었음

 그래도 나름 식사 고생하고 스탭들 장시간 고생하는듯

 해서 애정을 담아 후기 남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