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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던 장농까지 들어내는 대 공사후 무사히 뜰채로 건져냄

다행히 다친건 없는지 비늘이나 몸통부분은 멀쩡함

어제 집똥기 청소하고 꽉 안닫았었는지 그때 넘어간듯...

어항 밖으로 안뛴걸로 만족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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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조명을 드렸더니 과자가 날아왔다??

사무실에 갖다두고 야근할때마다 야금야금 먹어야겠음

중세 시대 사람들은 쇠로 금을 만들고자 했다던데

남는 조명으로 과자를 바꾼다면 이게 바로 연금술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