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여과기에

스펀지를 왜 넣는지 궁금해 하는 갤럼을 위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겠다



외부여과기는 작동을 하면 뚜껑 고정 클립을 해제해도

자체 압력으로 인해 끄고 공기를 따로 넣지 않는 이상

뚜껑을 따기가 굉장히 어렵다

그 말인 즉슨 그 안은 중력 "10배" 와 같은 수압(?) 발생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스펀지를 넣는 위치를 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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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물리적 여과재 바로 위

두번째

생물학적 여과재 바로 위

동그라미 친곳 보이지?


스펀지여과기 같은 경우는 가성비가 압도적으로 좋고
한번 잡히고 나면 킹펀지라고 불리울 정도로
가성비가 압도적임

특히 에하임 파란색 스펀지는 찾아보면 알겠지만 좀 많이 좋음

아무튼 이걸 빼버리고 여과재를 넣는 사람들이 있는데
제조사가 기부천사도 아니고 그걸 왜 넣어놓을까?
원가절감을 해도 모자랄 판에

에하임 클래식 경우 그 성능좋은 스펀지를 여러개 넣어두는데


여기서 이유를 찾아보자


여과재만 넣어 둘 경우

물 압력으로 인해 물은 가장 흐름이 원활한 곳으로 이동하게 되어있음

그 말인 즉슨 여과재에 충분히 머물다 가지 않고

입수구->여과기 내부 -> 출수구 로 향하는 최단 루트로만

물이 이동하게 되는것임

그 말인 즉슨 어항 물이 여과재에 충분히 머물다 가지 않고
다이렉트로 다시 본 항에 풀어지는 결과가 나온다

하지만 스펀지를 넣으면 스펀지의 저항력으로 인하여 물이 한곳으로만 몰리게 하지 많고 한 층에 쭉 퍼지면서 올라감


여과재는 풀로 넣었는데 물길로 인하여 한곳으로만 이동하면
외부여과기 쓰는 이유가 없음

사진처럼 중간에 스펀지 넣어두고 수류를 잡아줘야

너네들이 기대하는 여과재의 성능을 얻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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