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운건 아니고 그냥 내무반에 대대로 이어져내려오던 어항이었는데


제브라다니오 1마리가 살고있었음


그때 난 물질 시작하기 전이라 어항은 거들떠도 안봤음


근데 후임 한명이 매주 물갈이 해주며 정성스럽게 키웠고 나 전역할때까지 살아있었음;;


지금이었으면 간부한테 얘기해서 휴가복귀할 때 봉달질 해 들어가서 이것저것 많이 키웠을텐데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