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신다는 념글을 보고 어? 차로 1시간 안되네 해서
댓달았는데 오시라 하셔서
어제 왔었슴다
이 많은 노랭이들을 보세요
이게 무분이라니 사람인생 참 모르는구나 이런것도 받고
물빼는중
터키쉬앙골라? 뭐시기인가 아무튼 그런 고양이같은데 몰?루
암튼 눈이 오드아이에 도도하게 마이페이스라 넘 귀여웠음
모스트리 통에다 넣고
사진도 찍고
3분할로 든든하게 실었습니다
오는길에 다이소에서 저 휴대용 리어카 4만인가5만 주고 샀는디
저거 안샀으면 엘베 몇번 반복했을지...
위치는 예전 물린이 시절에 2자항을 뒀었던곳에 뒀습니다
3자 옆벽에는 콘센트 넣을 공간도 없고 수초도 많아서 여기로 확정
"그 스티커"
와1
와2
와3
저는 미적감각이 없어 ㅋㄹ님 만큼 못꾸미기에
모스랑 유목으로 가림의 미학을
소일에는 안좋은 추억이 많아서 안하고 넣을려했다가
그래도 받은 귀한수초들 키우긴 해야하니
바구니에 담아 키울려구요
6개월마다 탄창갈듯 교환하면 될듯하네요
뚜껑 빨리 구매하러 갈거임
튀어오를까봐 너무 무섭다...
ㅋㄹ님이 이미 구매해버리셨다던 테트라는
제 집으로 택배배송 시켜서 어제 잘왔고 잘넣었습니다
정리샷 찍는데 너무 미흡해서 제가 싫어지네요..
사실 소일을 나눠서 했던 시점에서 이미 환경관상은 박살났고..
새벽 5시까지 별난리 다해서
벽지 12시에 저 물그림자는 뭐고
모스트리 모스는 고정한다고 다듬다가 빻아졌고
암브리이 수초는 좀 왼쪽 끝에 심을껄
네이쳐 바닥재 2키로 하나 더 살껄
나중에 조명 컨트롤러도 하나 또 사야겠고
마냥 아쉬움만 남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이게 난데
근데 저 모스트리는 ㄹㅇ 히트네
저렇게 뭉개져있는데 존재만으로도 압도적인ㄷㄷ
글고 안시는 안넣을거같슴다
저 수초항이나 다름없는 어항에
이 똥쟁이자지털들을 넣고난 후를 생각하면...
어휴... 치울거 생각하니 치가 떨립니다
니들은 평생 축양장 3층에서 지내라
아무튼
이렇게 잘키운 물생활의 흔적을 전부 처분하기 쉽지않았을텐데
제가 그대로 이어받아 잘 키우겠습니다
후기 끝!
자, 이제 게임을 시작하지.
- dc official App
태우고 같이 서면데이트라도 한번하지..
어 그래서 둘이서 야스하신거죠? 축하드립니다. 이뿐사랑하세여
물갤 공식 1호 게이커플 응원합니다
둘이 예쁜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