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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티아네 집

그나마 보이는 곳에 자리 잡아서 매일 얼굴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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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


평소에는 수염을 얼굴에 딱 붙이고 있다가

사료 냄새가 나면 안테나처럼 수염이 빨딱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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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이를 너무 많이 먹어 은신처에 들어가지 못하고 낑겨버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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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보니 더욱 우스꽝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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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한눈 판 사이 다행히 잘 들어가 있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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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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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한 부비부비에도 미동조차 하지 않는 선비 타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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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비명 지르는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