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f9cf172c38461f2239a83e3449c701c9be5ac7ce08502560fb544f93a4a00d8fe2c068774212d92702fcdd2bd8494ad952218e6b9

매일 노예같은 하루를 보내는 야무쟝

7a9ff371bd836a8223ebf5e1409c701ba3bbbc91d926ec2110a58b8049898dde7b583c79abbc3ae71824de309587b3866761ac66

기다리던 5돌이 도착했다는 소식을 들은 것이다

7deaf272c0826bf623eff5ec329c701b006587f675cf7a69bf8dfedc09cc0e5747264ad43377341beed2f5565778a9457ed9f33d10

오픈!

79e58974c0836aff239a80e0379c706c63e2925a5cfed3dc875c996814e3cbf8980b29e44c94b7a66406d5c1f3f608413534460113

상자가 흥건히 젖어버린 것을 있다
어이줄줄 흐르고 있잖아 네놈
오나지다로

같잖아

7ee98376b4f61cf323ee82e7359c701ccc2418aa255a172fef3e6d5ef14cba5c002182fdba23d3d9870ee34682bac8adf94a687a7c

든든한 내용물
투실투실해선 물을 줄줄 흘리고 있다구우

7eeaf27fc1846bf2239a82e6419c70684be00dd2106cbcadbbff1f9da7f4b92ad969ecc330fe60fafcf1bfffa3efd2e89fce0a756d

헤헤 헤헤
사랑둥이애기짱 우파루파양파대파와 코리의 일러스트가 온것이다

7b9cf200c38b69f723eaf7e7409c701b251e516307c6f0b70d0aff0fec95f451598715ddcaa05237f5521c494e240f7cb8c2e43e8e

그리고 전여친
오랜만이야

09ee8476b6836f8423ef87ed459c701e75651bc4e8b85b76e024f44b35dcb53d17df0e0ce94000cd547ca98582eb507bf409afd42c

5돌을 개봉해봅시다
글쓰는데 왼쪽창구에선 민원인이 제발부탁드린다고 울고있고
오른쪽창구에선 사수가 전화기를 던지고 있네요

…………… 집에 가고 싶다

0c9ef104c08b1df423ee85ed349c7065757b564be75af963082bd715544e732369bda96b345212c5a43b57b645d5d660f3b9cece2d

추운 겨울날 여기까지 실려오느라 녹아버린 잎은 떼어내주고 깨꿋한 물에 담아주었어요

0feaf103b6866df3239a8e90329c706b2b92afae42dad0e3db5daf56c81f0f73487ca700230db4058971072273bf37c75108d6f1f5

실한거봐라 든든하이

7e9f8474c7816af723e8f490479c7064f69f1472e772af4bac8ad71c89c60dee426c51ab7550a8bcfcbf0bc2867941266cf96ec756

0eeef673b4f31af223eef7e1459c70181f9fa8da005a0783cec9939d9f5585803520d79edd3147179964d8dfc25c519c010e901808

반짝반짝하구 상태도 좋아용
돌도 묵직해요

09ef8104b3876bfe23ef8fed419c7069e9c4c6088c79e1aa6d50bb13fce1817e688ffe269f9369c13211ba6eb57d168d880909e446f2

황천의 앵무항

74eb8773b6f76cf723e780e7429c706a1f4e13019953928a70d9f93d3d5f3320d0afe6cf0b932ffee90b23f32f777843514c249849

변신~~~~~~~

7c9c8500b68261f523eb8097339c706f7d9a866ddbd6dc7f6a9f0847940f7dffa67bcec3745c7654f9755f087ddbcded508bf23904

7eeb8370b28b68f02399f396349c7068197ad6b9dfe789c54ea68b10930773b334b74ed3b5420b20972cc6b4543055117cf886b4cfec

파릇파릇~~ 옆에 쓰레기가 발리스는 무시해주세요
나의 더러운 미련일

7de5f37fc0f46c8023ed83e7359c7018111013f46225648c3ff9a1b5699e6ec6ca7b96d8bd7a7bfe93a6eb1da506ad074c26437f91

7eea8700c1f36e8323eb85e7469c7068caf1b23176f8dc43421ffd79c85e00aca268d72eaf7f309776372331678b57cb144546e1f8

사진은 나흘차에 찍은 사진이에요 잎손실 0 기함을 토하는중
여태 이런 풀이 없었는데 어땋게 
이럴 수가 있는지?????? 미크로에 독이 있던다까지 생각했어욤 놀라울만큼 안뜯고 대신 위에 모래를 뿌림ㄷ

0be5f171c0f31ef523eb8596459c706b71250ec02762c52cbc90a31274e895e347c2f9a336a858f05e8e08df64e6d7fef84d34707c

자기야 안녕?

7ce5867eb48b1b8323ed8190459c7069d6f5b065f54805dd30fd0b11d628727a59ab1aeea004026dd472c3a812baff0bcd65ce38ab

카메라를 오지게 따라다니는 인면앵짤로 마무리
앵무가 풀을 안 뜯는다는건 존나기쁜일임을
태어나서 처음 느꼈습니다
물론 잎위로 모래가 쌓여서 모래무덤이 만들어지면 인간이 그 모래를 치워주고는 있지만
떠다니면서 썩지않는게 어딘가요
이래서 미크로미크로 하나봅니다

고마워요 윙터쟝~~

그는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