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은 크리벤시스 암컷이
돌뒤쪽에 소일을 파서 구덩이를
만든상태고 소일바닥사이사이
흰색 알갱이같은게 보이는데
이게 알같아요

처음보다 약간 타원형으로 커진거같긴한데
문제는 저 알을 본지가 벌써 일주일은
된거같은데 구글검색해보니
3일이면 부화가 된다하더라구요

혹시 이거 부화 실패한건가요?

지금 암컷,수컷이 번갈아가면서
알위쪽에 지키고 있고
방금전에는 암컷이 알을 입에 넣었다가
뒷쪽으로 다시 뱉어서 옮기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