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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물갤 쪼앵님이었나 누군지기억안나는데 실험하신거 보니까 기포기 틀어주는게 더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믿고싶은부분인데, 구피 과밀로 키울때 에어호스 빠져서 몇 용궁가고 돌고기몰살, 구피 수백마리가 수면 차지하려고 뻐끔대는걸 겪어봐서 콩돌 꼭 집어넣어욤
수면은 볼형 출수구 살짝 수면위에있어서 골골골 공기 섞이는소음날정도 위치라 잔잔하진않았던상태
그거 아쿠아라이프에서도 나왔습니다 아무튼간에 기체가 액체에 녹는건 엔트로피를 감소시키기에 그다지 많이 일어나진 않아요 그걸 최대한 늘리기 위해 수면을 교란시키는거고
걍 영어로 surface agitation 이랑 oxygen 치면 직접 해본거도 나오고 이론적으로도 잘 설명해주네
물이 출렁이면 공기와 수면 표면적이 늘어나잖음 ㅋㅋ~! 안전빵으로 에어는 돌립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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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물갤 쪼앵님이었나 누군지기억안나는데 실험하신거 보니까 기포기 틀어주는게 더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믿고싶은부분인데, 구피 과밀로 키울때 에어호스 빠져서 몇 용궁가고 돌고기몰살, 구피 수백마리가 수면 차지하려고 뻐끔대는걸 겪어봐서 콩돌 꼭 집어넣어욤
수면은 볼형 출수구 살짝 수면위에있어서 골골골 공기 섞이는소음날정도 위치라 잔잔하진않았던상태
그거 아쿠아라이프에서도 나왔습니다 아무튼간에 기체가 액체에 녹는건 엔트로피를 감소시키기에 그다지 많이 일어나진 않아요 그걸 최대한 늘리기 위해 수면을 교란시키는거고
걍 영어로 surface agitation 이랑 oxygen 치면 직접 해본거도 나오고 이론적으로도 잘 설명해주네
물이 출렁이면 공기와 수면 표면적이 늘어나잖음 ㅋㅋ~! 안전빵으로 에어는 돌립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