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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베붕쿤.... 그린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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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환상적인 군영을 보여줬던 네온이들...

과연 어떻게 되었는가?

일단 네온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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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네십이부터 네백이까지는 픽터스가 털어먹음..

하나씩 줄어드는게 느껴지긴 했는데 역시 10마리 이하까지 주니 안되겠다 싶어서 2자항으로 이사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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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항은 여전히 그린 인페르노

네온이 9마리가 점령함

그리고 베붕쿤은..






그냥 사라짐

힘없이 늘어진지 몇달 되긴 했는데

결국 늙고 병든채 시체도 못찾음

나름 얘때문에 물생활 다시 시작한거라 시체정도는 찾았어야 싶기도 하고.. 저 수조에 맞게 잘 소멸했다 싶기도 하고...

아무튼 R.I.P. 삼색쿤...

물수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