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태어나고 시작한 일 중
물질은 가장 보람된 행위중 하나였습니다
이제 갓서기 시작하는 아이가
어항을 붙잡고 물멍을 하면 어찌나 뿌듯하던지ㅎㅎ
그렇게 저희집 어항과 아이는 같이 성장해 왔어요
이를 너무 이쁘게 봐온 동생이 아이를 낳았고
저는 작은 어항을 선물 합니다
작은 어항이지만
베타와 오토싱과 애플과 생이가
3종의 미크로소리움 곁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조카는 외삼촌이 꾸며준 어항을 좋아 할까요?
오아세가 있다면 (노골적) 더 큰어항에서 많은 물고기와 함께
꺄르르 웃는 모습을 보여 줄까요?
자랑은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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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세 바이오마스터와 함께라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랄 것 같네요^^
여러분의 성원에 꿈☆은 이루어진다 - dc App
바닥재 비트깔아논것같다
적옥토입니다ㅋ - dc App
연말에 아기들이 많이 태어나니 좋군
애기추
글이 따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