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이 녹아서 끝부분은 다 바스러지는 와중에도 계속해서 번식을 멈추지 않았음

새끼 뾰달들은 물에 떠다니는데 하루에 몇백마리씩 뜰채로 건져서 매일 버림
그렇게 매일 버리는 새끼뾰달들이 양이 만만치 않은데
그때 만약 물의 TDS를 측정해보면 어땠을까?

달팽이가 껍질을 형성하는 방식이 몸에서 분비하는 특정 단백질에 칼슘 마그네슘이 붙는 거라고 알고있는데

껍질이 두꺼운 달팽이들이 폭번하면 TDS를 낮추는데 상당히 기여하지 않을까?

그리고 주기적으로 달팽이를 빼서 버리는 방식으로 물속에서 칼슘을 어항밖으로 배출하는거지

나의 아이디어가 어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