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은 저에게 있어서 참 의미있는 해였어요.
근데 그 얘기는 너무 기니까 패스하고~~~
올해 물질 시작하고 물고기 사진찍으면서 마음에 들었던것 위주로 모아봤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사진찍는걸 꽤 좋아했는데 올해 다시 깨달았던것같아요.
1. 금붕어 부문
아무래도 제가 처음 키우기 시작한게 금붕어다보니 특히 애정이 가기도 하고, 워낙 화려하고 크기도 있어서 괜찮은 사진이 많았어요~~
그중에서도 마음에 드는 두 장 올려봅니다.
2. 폴립테루스 부문
하얀 루시스틱 폴립이에요.
알비노랑 다르게 눈이 똘망똘망해서 아주 귀여움.
이건 사진에 뭐가 많이 담겨있어서 한번 골라봤습니다.
폴립은 꽤 먼저 집에 들어온 물고기이기도 하고,
처음으로 꾸며본 탱크항이 아닌 어항이라 의미있었습니다.
3. 로즈라인 바브 부문
워낙 빠르게 움직이다보니 사진찍기가 쉽지않았지만!
가끔씩 아주 마음에 드는 사진이 찍히더라구요.
나란히 줄지어서 가는 모습이 귀여워서 골랐습니다~~
4. 돌새우 부문
얘는 생긴건 진짜 마음에 드는데 얼굴을 잘 안비추는 편이라 이걸로 골랐습니다...
5. 알비노 콩고 테트라 부문
초밥 간장통이라고 억까를 당하고 있는 물고기...
이지만 사실 진짜 예쁩니다!
저길봐... 굉장한 발색이야...
March...
그럼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모두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돌새우 겁나 이쁘게 찍혔다 - dc App
후후 감사합니다~~ 근데 저 이후로 제대로된 돌새우 사진을 하나도 못 찍었어요...
간... 자.......ㅇ - dc App
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
뭐야 이런 격한 반응 너무 조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