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f9d77b79f6aff23ee84f84387696817035ab6cf2e2c5db0b71bbd56b3daad3bc14a62f7fa317adfb3

2022년은 저에게 있어서 참 의미있는 해였어요.
근데 그 얘기는 너무 기니까 패스하고~~~
올해 물질 시작하고 물고기 사진찍으면서 마음에 들었던것 위주로 모아봤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사진찍는걸 꽤 좋아했는데 올해 다시 깨달았던것같아요.

1. 금붕어 부문


7fef9d76bc9f69f723ed86f846886969f9827cdc51ce9240bfc081793c8fde9e3c53edf35def8ca54a134c

7fef9d77b49f6af023ed87f84783696f01379b3d9b551df7ffef568136813dd1aeeffba668a03890bbb75b

아무래도 제가 처음 키우기 시작한게 금붕어다보니 특히 애정이 가기도 하고, 워낙 화려하고 크기도 있어서 괜찮은 사진이 많았어요~~
그중에서도 마음에 드는 두 장 올려봅니다.

2. 폴립테루스 부문


7fef9d77b79f68f023ee84f842856969b2dbfbffebc3eb60a8b7966c63c10e7d276286f1e76737c87e34fb

하얀 루시스틱 폴립이에요.
알비노랑 다르게 눈이 똘망똘망해서 아주 귀여움.

7fef9d77b49f6af023ee85f84683696c7319327a1b35853fced22a3171ffa020ca1663320df3af9c32da20

이건 사진에 뭐가 많이 담겨있어서 한번 골라봤습니다.

폴립은 꽤 먼저 집에 들어온 물고기이기도 하고,
처음으로 꾸며본 탱크항이 아닌 어항이라 의미있었습니다.

3. 로즈라인 바브 부문

7fef9d77b49f6aff23ef85f84586696e4c8fae422c95202b2ed5bd98a057f124b4afa4e8758a90cce58f23

워낙 빠르게 움직이다보니 사진찍기가 쉽지않았지만!
가끔씩 아주 마음에 드는 사진이 찍히더라구요.
나란히 줄지어서 가는 모습이 귀여워서 골랐습니다~~

4. 돌새우 부문


7fef9d77b79f68fe23ef84f84585696ee38bc7ee905ccb79e053e548e73306f2d05313b3b90915d8fd0f39

얘는 생긴건 진짜 마음에 드는데 얼굴을 잘 안비추는 편이라 이걸로 골랐습니다...

5. 알비노 콩고 테트라 부문


7fef9d77b79f6aff23ee85f8468869685bb7d218a9ef990f365dcaab795ea0c626453359b70019d5febe

초밥 간장통이라고 억까를 당하고 있는 물고기...
이지만 사실 진짜 예쁩니다!

7fef9d77b79f6aff23ee85f84780696cfd62da4fc98299a786fd711ed1c999cf429ae883a2fcd1506bff

저길봐... 굉장한 발색이야...
March...

그럼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모두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