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퉁퉁 붓고 비늘은 한껏 일어난채로 아콰이엘 히터랑 베타침대 두군데 위에 번갈아가면서 누워서 숨만 껄떡거리고 있는데 거기다 환수를 조지기가 좀...ㅠㅠ

오늘로 환수 3일째고 밥도 작은거 하루 한알이나 겨우 먹고 오늘은 아예 암것도 안먹은 상태고 여과기도 있어서 환수 좀 미룰까
새우들이 똥을 싸긴 하겠지만 걔들 사료 안먹여서 이끼먹고 싸는 똥이라...

진짜 시간이 갈수록 몸이랑 비늘이 부풀어올라서 어항 쳐다보기가 두려울지경임 ㅠㅠ
나 진짜 좀 무서워...
저러다 처참한 꼴을 보이며 가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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