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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번에 쏟아서 멘탈나갔었음

플레코 사료라 커서 다행인데...
인줄 알았는데 톳 함유때문에 비린내 심함


청소기 없는 자취생에 사료 아까워서 욕하면서 하나하나 다주웠다 ㅠ

쪼끄만 통에 생각보다 사료 많이 들어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