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캠에서 공개한 자료를 보면
아질산염은 pH가 높아질수록 독성이 낮아짐
pH가 높아질수록 암모니아 독성이 올라가는 것과 반대임
해수어항 pH인 8.2에서 14ppm 정도부터 독성이 나타난다고 나와있는데
30큐브에 니모 2마리 넣고 사료주는 정도로는 아질산염 피크 찍을때도 0.2~0.3ppm 정도 밖에 안나옴
그래서 해수어항은 암모니아 사이클이 확실히 끝나 0찍은 이후엔 아질산은 그리 걱정하지 않고 쉬운 산호나 해수어 봉달 시작해도 괜춘함
기존 여과재를 안쓰고 완전 새로 세팅한 어항 박테리아제도 안넣고 매일 암모니아 측정해본 결과
보통 2~3주 사이에 암모니아 사이클이 완료되고 0으로 나옴
이때 니모나 산호 봉달해보면 건강하게 잘 삼
맞어영ㅋㅋㅋㅋ 물잡이 2달이나 6개월은 사실 좀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용. 이거 그리고 담수에서 아프리카시클이나 슬라웨시새우 키울때도 적용될듯여
담수에서 쓰던 여과재에 소금 부어 써도 되나요, 아님 새로 모셔와야하나요? 앞으로 있을 질문폭탄 미리죄송요 ㅎ
아마 효과는 없을거에옹ㅜㅜ 알아보니 해수 담수 질산화균이 종이 다르더라구용. 근데 기존 여과재나 박테리아제 안써도 비슷하게 물이 잡히긴 하더라구여. 따로 접종 안했는데도 해수용 여과박테리아가 어디에서 오는건지는 몰루?
예압 새로운 기분으로!
나도 구냥 3주차에 보통 첫 입수하는데 이 때 초기탈락은 확실히 없었음.
맞어여 민감한 해수어나 산호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3주 물잡이하고 문제 생기는 경우는 아직 못본 것 같음여
전 3주도 솔직히 안기다리고 소금풀고 다음날 쉬운산호부터 봉달 시작함요 ㅋㅋㅋㅋ
앵무조개 간웅?
이 남자 정말 취향이 일관성있당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