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되면 활동회원수 기준 리패에 못지 않은듯?

헛소리 ㅈㅅ

그보다 처음하실때 약간 팁? 될만한거 몇개 써봄


1. 굴절식염도계로 염도잴때 물방울 묻히는 도구나 염도계 유리부분에 소금자국이 약간이라도 남아있는 상태였다면 그게 물방울에 녹으면서 염도를 엄청나게 올림. 구래서 염도 잰 다음 염도계와 어항물 찍는 도구를 바로 휴지로 싹 닦아줘야 함


2. 미리 유리병 등에 소금물 몇리터 타두면 염도 조절할 때 편리함. 소금물을 어항에 약간만 부어주면 물이 증발하면서 부어준 물에 들어있던 소금을 어항에 직접 넣은거랑 똑같은 효과가 있음. 염도 낮추고 싶을땐 어항 물을 약간 빼내주면 보충수 들어가면서 자연히 낮아짐


3. 수온 낮을 땐 염도가 실제보다 높게 측정됨. 따라서 히터 안켜고 염도 맞추면 너무 낮게 맞춰짐. 히터 가동해서 25도 기준으로 염도 맞춰줘야 함


4. 한나 측정기 사용할 때 바이알 잘 닦아주고 바이알 내부 기포 잘 빼고 가루 바닥에 다 가라앉은 후 측정해야 정확히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