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의 ADA LAB 긴자점 후기에 이어서
도쿄 스미다 아쿠아리움의 ADA수조 후기를 올리려합니다.
스미다 수족관은 오사가와라 수조나 펭귄 수조도 멋지지만
무엇보다 아마노 센세께서 생전에 작업하신 수조가 있지요.
앞의 두 수조가 The Balance of Natre 포스터의 수조입니다.
제가 갔을 때는 백탁이 좀 있어서 아쉬웠네요 :(
해수 쪽 까지 다 올리려면 사진이 너무 많으니 PASS
마지막 수조는 한컷에 다 안찍혀서 두개로 나눠 찍었습니다.
사진 다 원본으로 올렸으니 누르면 커져요.
도쿄 스미다 아쿠아리움의 ADA수조 후기를 올리려합니다.
스미다 수족관은 오사가와라 수조나 펭귄 수조도 멋지지만
무엇보다 아마노 센세께서 생전에 작업하신 수조가 있지요.
앞의 두 수조가 The Balance of Natre 포스터의 수조입니다.
제가 갔을 때는 백탁이 좀 있어서 아쉬웠네요 :(
해수 쪽 까지 다 올리려면 사진이 너무 많으니 PASS
마지막 수조는 한컷에 다 안찍혀서 두개로 나눠 찍었습니다.
사진 다 원본으로 올렸으니 누르면 커져요.
2,5번이맘에든다
저는 3,4번이 취향인것 같습니다 흐흐 요즘 저렇게 위로 정글플랜츠나 난초 같은거 올라오는 어항이 너무 좋아요
오.... 산같다
ADA는 네이처 아쿠아리움을 목표로 하지만 특이하게 이와구미는 들판과 돌산을 표현하는 디오라마 같단 말이죠
역시 ADA는 개방감 있게 스케이핑 했을때가 제일 좋네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