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없음 


소금값 들어감 


일주일에 한번은 환수해야하는데 보통 해수어는 10%정도 환수함 


어항이 커질수록 그 비용은 배가됨 


해수어를 할거면 가장좋은게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고 하는게 좋음 


스키머라든지 여과기 조명등등 다만 스키머의 문제는 미량원소까지 없애버림 


그렇기때문에 환수해주는 이유도있음 


환수를 통해서 미량원소 보충을 해주거든 


그렇기때문에 스키머도 하루종일 24시간내내 켜주는것보단 개인적으로 20분에 5분 30분에 10분 혹은 한시간에 20분 이런식으로 켜주는게 좋다고 본다. 


물론 이건 개개인마다 의견이 다르므로 어떤게 좋다고 할순없음 어떤사람은 24시간 켜주는걸 선호하는데.. 그 이유는 산호때문임 


그런데 산호도 연산호 조금 키우고 말미잘이나 하나 키우고 니모 2마리면 솔직히 20분에 5분도 아까움 더욱이 비싼 스키머? 그딴거필요없음 


3만원짜리 스키머 사놓는게 좋다 고장날 위험이 있으니 2개사놓고 돌리는것도 좋음 


허나 조명은 이왕이면 좋은거 쓰는게 좋음 7만원정도면 괜찮은거 삼 그리고 조명도 의견이 나뉘는데 아직도 P5 형광등 쓰는사람이 많음 그 이유는 LED의 빛이 굴절되서 전달되는게 아니라 직접적으로 전달되기때문에 생물한테 안좋다는 의견이 있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머니머니해도 


냉각기 해수어를 작은곳에다 하면 좋은 이유가 바로 냉각기때문임 물론 돈있으면 큰곳에다 하는게 최고좋아.. 그런데 쩐은없고 해수어는 하고싶고 전기세는 존나게 나가고.. 그게싫으면 어쩔수없는거야 작은곳에다 


최소한 냉각기하나는 괜찮은걸로 달아주고 해야지 어떻하겠어? 


항온기는 무조건 사라 인간적으로 여름에 생물 뒤져.. 더욱이 작은어항은 못견딘다. 항온기같은경우에는 내가알기로 45큐브가 한계다.. 


그러니 측면이나 바닥 여과아닌이상은 40큐브정도로 하고 나머지는 외부 여과기 큰걸로 하는게 가장좋음 


해수어가 아름답기는 한데 생각이상으로 손이 많이가고 이렇게 아름다운 해수어도 하루이틀하다보면 질려서 죽어 


일주일에 한번씩 소금값 나가고.. 물론 20키로 한푸대사놓고 45큐브 기준으로 일주일에 50~100그람씩은 나간다고 보면된다. 여기다 검사키트도 써야돼 


진짜 해수어 가장싫은게 물성치 검사하는 키트때문일거다.. 대충 물상태봐서 이상하다싶으면 검사해야하는게 이건데.. 초보들은 ㅆㅂ 물상태를 어떻게 알겠냐?


그러니 하루도 못가서 또쓰고 또쓰고 또쓰고 그러다보면 물 검사하는 비용이 더 많이들어가.. 


그래서 해수어가 별로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