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 보고 쫄아서 못들어갈뻔 했음
솔직히 스테노포마 너무 귀여워서 봉달할뻔 했음
파이프피쉬 한마리 데꼬옴
꿈쩍도 안하더라 ㅋㅋㅋㅋ 얘도 귀여워
떼거지로 몰려다니는거 징그러워서 사진만 찍고 다른거 보러감;;
얜 삶의 의지를 잃은듯ㅋㅋㅋㅋ
나이프 엄청 이쁨
얘 보고 경악했음 진짜 ㅋㅋㅋㅋ 사이즈가 괴물이야 진심으로 얘랑 싸우면 내가 질듯
버어어
여기 부턴 에이투비임
친구 왈 내가 말해주기 전까지 못봤다
ㄱㅇㅇ
나도 떼껄룩 키우고 싶다..
결론
파이프피쉬 한마리
로즈라인 바브 한마리
원꿀구 두마리
토마시 세마리 봉달
피셔맨 개꿀잼 다음에도 가야지
4 메기 모에요?
시노돈티스 페자민 인듯!!
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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