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니다 싶은게 있음 걍 바로바로 그때그때

님 제가 님은 좋아하지만 OO하는 행동은 좀 별로임 라는 식으로 평범 무난하게 말하면 되는거 아님?

그럼 대체로 말도 부드럽게 나가고 상대방도 기분 나쁘지 않음

근데 그걸 꾹꾹 눌러참고 숨기면서 쌓아놓고 있다가 말하니까

말에 가시가 있자넝

대체 왜그러는거얌 사회부적응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