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조 고를 때
청경어항, 혜미어항은 비추천
- 처음엔 이뻐보일 수 있으나 나중에 후회 할 수도 있음
무슨 일체형이랍시고 플라스틱 달린 어항도 비추천
- 어항에 여과기나 기타 장비 부착하기도 힘들고 나중에 안이뻐서 후회함
특이한 사이즈의 어항(ex : 900x200x200) 비추천
- 장비 등 호환 안되는 장비도 많음
- 계획도시마냥 다 구상 해놓고 시작해야 이쁨
둥근 어항 비추천
- 장비 호환 불가능
- 굴절로 물고기 눈깔 돌아갈 듯 ㅋ
정형화된(30큐브, 45큐브, 2자, 2자광폭, 3자 등) 누드어항(only 유리, 다이망) 추천
2. 물품 살 때
오색사, 형광돌, 인공수초 비추천
- 이쁘게 할 수 있으면 상관없는데 그런 사람 단 한명도 못봄
- 범용성이 높고 무난하게 이쁜 흑사, 적사, 샌드 추천
- 풀떼기 심으려면 소일
측면여과기는 비추천
- 분진잡기 원툴 측면 말고 스펀지, 저면, 박스저면, 걸이식 이런게 더 좋음
조명은 알아보고 사자 그냥 샀다가는 중복투자할 가능성이 높음
자반 이상은 다이 두는걸 추천함
- 밥상 같은 곳에 올리면 무너짐
방구석 벽지가 병신이면 백스크린(어항 뒤에 붙이는 배경) 사라
환수통 꼭 사라...
3. 세팅할 때
풀 키우면 창가쪽은 피해라
- 광량이 미쳐서 관리 잘해도 이끼폭탄맞음
바닥재 깔고 물 부을 때 비닐 같은거 깔고 부어라
- 그냥 부으면 분진땜에 며칠 고생함
유목을 돌, 본드 등으로 바닥에 고정시켜라
- 유목 처음 넣으면 둥둥 뜨는데 돌로 누르든 해서 고정 ㄱ
- 그리고 깜장물, 슬러지 나오는데 자연스러운 현상임
4. 물고기 살 때
합사 가능 여부, 수조 크기, 서식처 등 고려해서 고르셈
- 수컷 베타는 합사 힘듦
- '최소' 물고기 몸 길이의 3배 이상 크기의 수조가 필요함
온라인 구입 시 어항 세팅 후 주문하는걸 추천함
- 어항보다 물고기가 먼저 오면 당황스러움
5. 물잡이
그냥 염소 날리고 온도 맞으면 바로 투입 ㄱㄱ
- 환수 많이 해주다 보면 자연스럽게 물 잡힘
6. 물맞댐
봉다리 겉을 물로 씻고 어항에 30분 정도 띄어놓은 담에 손이나 뜰채로 퍼서 넣으셈
- 물고기가 비싸다 : 수질 맞댐도 해준다
- 어항 안에 있는 물고기가 비싸다 : 검역항에서 검역 후 입수
7. 샌드위치를 맛있게 먹는 법
요즘 카야잼 토스트가 맛있더라 강추한다
다 아는 내용이지만 ㅇㅂ
7번 개추
900 200 200 간지터지겟는데
902020 있으면 바로 산다
첨벙첨벙
카야잼 바이럴 비추! ...까진 아니고 인정!
7번에서 울면서 개추누름
이거 혹시 어항 갤러리에 이 글 올려도 될까요…!
혜미어항 절대안터지는 어항 goat인데 이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