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여기 입출수사서 입출수 갈아끼우고 외여기틀었는데
물이 안나오길래 아 또 빨긴 싫은데하고 외여기에 물 좀 채우면
출수구에 물 나온다는 얘기듣고 외여기끄고 생각없이 뚜껑 열
였는데 여는순간 물이 진짜 시발 바가지로 바닥에 붓는거 마냥
폭포처롬 콸콸콸 샘
바닥에 물 10리터 넘게 흘리고 뚜껑 강제로 닫을라는데 압때매
안닫히고 뇌정지 ㅈㄴ오고 엄마는 옆에서 손으로 물막고 있고
그러다가 갑자기 설치할때 밸브 잠구고 설치했던거 생각
나서 밸브 바로 잠구고 대참사 막음..
근데 문제는 신축아파트 월세로 들어온지 일주일밖에 안되었는데 옆에 엄마랑 아빠 있었다는 점임
진짜 욕 ㅈㄴ듣고 뭐하러 그렇게 큰거 샀냐는 말 듣고 어항도
조만간 갖다 버려라는 얘기도 나올듯
일단 방가서 문닫고 글 쓰는중인데 분위기 창났음
근데 짤 무슨 지네가족이 사람새끼 아니라는거네
사람이 아니무이다 - dc App
외여기 가동할때 외여기에 물 부으면 안되는데
인간은 망각의 동물임ㅋㅋㅋ - dc App
뭐 그정도 가지고 ㅋㅋ~! 난 3~5번 정도 안방 홍수 시켰음 ㅋㅋ~! 매트리스만 있는데 발에 뭔가 차갑다고 생각 했는데 안방이 물에 잠김 새벽에 물청소하고 날리남 ㅋㅋ~!
사이펀 효과로 입수구에서 어항물이 콸콸 쏟아져 나온건가 ㅠㅜ 힘내라
애초에 외여기에 물넣는거도 안좋음 물 안채운 상태에서 입수구 어항에 담구고 사이펀효과 만들어야 입수구에서 출수구까지 공기없이 채워짐
출수구 입에 안닿고 손으로 감싼다음 빨아도 됨 잘 안되면 물수위 더 높여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