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내용으로 자기가 밀리고 답정너질 하는걸 스스로도 느끼니까

어떻게든 건수 잡아서 화낸듯




지금 눈 수술 전이라 존나 뿌얘져서 글은 대충 씁니다



-> 2자슬림에 금붕어 큼지막한거 거기다 외꼬리도 아닌 품종으로 3마리씩 넣고 거기에 코리도 넣음

->그래서 당연히 붕어는 반쯤 맛이 가고 그거가지고 글을 올림

->사람들이 당연히 댓글로 조언해줌

->그거가지고 난 과밀을 좋아해서 문제없다(…?) 라느니 여과력이 빵빵해서 문제없다느니 상대를 자료그거 믿을만하냐고 비아냥대고 변명을 늘어놓음

난 저 과밀을 좋아해서 괜찮다는 말을 듣고 기함함

->그걸 (당연히) 사람들이 어이가 없어져서 그 궤변을 논파해버림 거기서 삔또상한듯 일단 계속 정신숭리중

->유동이 조언해주는말엔 그냥 비아냥거리고 쌍욕을 박아버림 반박하지도 않았음

->내가 윗댓들 보고 어이가 없어서 어치피 윗사람들이 맞는말은 다 했으니 내가 주장은 안하고 지커도 자기가 좋아하는 붕어들을 잃는 안타까운 일을 겪었으니 경험이 섞인 조언을 하는거다 충고를 저렇게 사려깊게 해주는데도 안듣는건 애아빠로써의 마인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존댓말로 정중하게 썼음 이말도 안들을까봐



이 말을 듣고 제대로 삔또거 상했는지 애를 핑계로 나에게 쌍욕을 박기 시작

당장 위에 댓단놈도 고딩인데 과연. 남의 애는 안 소중하다는거고 의견 묵살해버려도 되는건가?





애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면 애를 핑계로 화를 내지 않음

이건 그냥 건수 잡아서 화풀이처럼 화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