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레 해수어항 시작할 때 이것저것 필요한거 한박스 챙겨서 보내줬는데
요오드화칼륨 첨가제 꽤 고농도로 만들어 보낸게 배송 중 터짐
희석해서 쓰라고 시판제품보다 농도 높게 타서 거의 독성이 있는 수준이었는데 이게 테이블에 다 흘러서 강아지가 먹을뻔 했다고 함 (래레가 자주 사진 올리는 그 강아지)
그리고 염도계도 젖어서 망가진채로 감
코추아조시한테도 달웜 보냈더니 카톡으로 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줌. 서로 받는다 안받는다 티격태격 하다 걍 받음
근데 달웜이 다 죽어서 감
나름 핫팩도 넣고 아이스박스 포장 했는데 왠지는 ㅁ?ㄹ
다행히 씨종자는 몇마리 남아서 코추아조시가 불려서 어찌저찌 쓰긴 함
다행히 씨종자는 몇마리 남아서 코추아조시가 불려서 어찌저찌 쓰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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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복 왜 포기해여 배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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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턴 님이 잘 이해해주셈 이게 나눔이 참 예상치 못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더라구여
거짓말! 내가 갤에 안싸서 그렇지 해초+약품 무분 감동해서 아직도 맘속이 뜨끈뜨끈한데
제가 그뒤로 액체는 생수통에만 담에서 보내잖음여 ㅋㅋㅋㅋㅋ 그 뒤론 사고가 안남여
나한테 무분하러 올때도 봉투 터져서 자기차에 물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당 이것도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문도 잠궈서 보험사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달희 재질인데?
난 묶남한테 쓰던여과기 노세척 말린상태로 그냥보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안깨끗한거 몇번 무분한적 있어서 저글보고 뜨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얀가루를 배달하는 임모탄쪼...
액체였어영ㅠㅠ
저도 무분해줘요
제가 지금 해수어항 시작하시는 분덜께 보충수통+첨가제 2종 보내드리고 있음여
나도 이번에 배맥2 무분했는데 아무 소식 없는 건 설마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