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레 해수어항 시작할 때 이것저것 필요한거 한박스 챙겨서 보내줬는데

요오드화칼륨 첨가제 꽤 고농도로 만들어 보낸게 배송 중 터짐

희석해서 쓰라고 시판제품보다 농도 높게 타서 거의 독성이 있는 수준이었는데 이게 테이블에 다 흘러서 강아지가 먹을뻔 했다고 함 (래레가 자주 사진 올리는 그 강아지)

그리고 염도계도 젖어서 망가진채로 감


코추아조시한테도 달웜 보냈더니 카톡으로 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줌. 서로 받는다 안받는다 티격태격 하다 걍 받음

근데 달웜이 다 죽어서 감

나름 핫팩도 넣고 아이스박스 포장 했는데 왠지는 ㅁ?ㄹ

다행히 씨종자는 몇마리 남아서 코추아조시가 불려서 어찌저찌 쓰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