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금붕어를 만난건 500원짜리 문방구 뽑기였다
학교가 끝난후 길가다 문방구앞을 지날때 생각이나 500원 뽑기를시도했다. 2 3등 상품이 금붕어였는데 나의 친구가
그것을 뽑아 나에게 줬다 처음에는 감자튀김포장지 크기의
비닐에 들어가 오늘내일 할거같은 비쥬얼 이였다.
집에 도착해 금붕어를 키울 어항이있나 찾아보니 없었다.
그래서 와인잔에 키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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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모습


그 뒤 구피어항에 합사해봤는데 금붕어가 구피들을 잡아먹을 기세를 보여 급히 뺐다.

그 다음날 구피어항의 물과 금붕어의 물, 그리고 새물을 받아
희석하여 돌도넣고 이상한 풀떼기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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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한다

다만 궁금한점이 있다면 이새끼가 중간중간 물위로 올라와
숨을 헐떡헐떡대며 사진의 거품을 만들어 내는것이였다.
왜 그런지 아는 고수들 있으면 팁좀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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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는 행복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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